퀘벡 시인들의 작품을 영상으로 옮긴 옴니버스 다큐멘터리 《Un cri au bonheur》가 몬트리올의 시네마 파랄렐과 시네마 보비앵에서 개봉. 11명의 감독이 21편의 시를 다룬 공동 작업으로, 드니 빌뇌브는 참여 감독 가운데 한 명.
빌뇌브가 맡은 부분은 킴 도레의 시 「Bonheur durable」를 바탕으로 시인의 모습을 담은 단편. 전날 트루아리비에르에서 열린 세계 최초 상영에 이어 일반 극장 관객에게 공개한 작품.
금요일 · 19년 전의 기록
퀘벡 시인들의 작품을 영상으로 옮긴 옴니버스 다큐멘터리 《Un cri au bonheur》가 몬트리올의 시네마 파랄렐과 시네마 보비앵에서 개봉. 11명의 감독이 21편의 시를 다룬 공동 작업으로, 드니 빌뇌브는 참여 감독 가운데 한 명.
빌뇌브가 맡은 부분은 킴 도레의 시 「Bonheur durable」를 바탕으로 시인의 모습을 담은 단편. 전날 트루아리비에르에서 열린 세계 최초 상영에 이어 일반 극장 관객에게 공개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