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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버스 《Un cri au bonheur》, 몬트리올 극장 개봉
2007-09-28 금요일 · 19년 전
퀘벡 시인들의 작품을 영상으로 옮긴 옴니버스 다큐멘터리 《Un cri au bonheur》가 몬트리올의 시네마 파랄렐과 시네마 보비앵에서 개봉. 11명의 감독이 21편의 시를 다룬 공동 작업으로, 드니 빌뇌브는 참여 감독 가운데 한 명.
빌뇌브가 맡은 부분은 킴 도레의 시 「Bonheur durable」를 바탕으로 시인의 모습을 담은 단편. 전날 트루아리비에르에서 열린 세계 최초 상영에 이어 일반 극장 관객에게 공개한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