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대문경찰서가 숭례문에 불을 질러 문루를 전소시킨 채종기에 대해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함. 경찰은 범행 도구와 현장 감식, 피의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고의 방화를 판단했으며 법원은 다음 날 구속영장을 발부함.
2008년 2월 13일 1건
수요일 · 18년 전의 기록
수요일 · 18년 전의 기록
서울 남대문경찰서가 숭례문에 불을 질러 문루를 전소시킨 채종기에 대해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함. 경찰은 범행 도구와 현장 감식, 피의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고의 방화를 판단했으며 법원은 다음 날 구속영장을 발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