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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의 기록 12건

일자가 있는 기록은 날짜순으로,
월까지만 알려진 기록은 마지막에 모았습니다.

현재 12건 표시

04 · 수

05 · 목

LHC가 각각 4 TeV의 에너지를 가진 양성자 빔을 충돌시켜 총 8 TeV에서 연구 자료 수집을 시작함. 기존 7 TeV 운전 경험을 바탕으로 에너지를 높여 새로운 입자를 탐색할 수 있는 조건을 넓힘.

충돌 에너지가 높아지면 무거운 입자가 만들어질 가능성과 일부 과정의 발생률이 달라짐. 이 시기의 자료는 앞서 모은 자료와 함께 2012년 힉스 보손 발견 발표의 핵심 근거가 되었음.

10 · 화

11 · 수

알제리 공화국의 초대 총리이자 초대 대통령 아메드 벤 벨라. (1916년~)

16 · 월

《설국열차》가 체코 바란도프 스튜디오를 중심으로 본촬영을 시작해 7월 14일 완료. 영화진흥위원회 제작 사례에 기록된 촬영 기간은 총 72회차.

모호필름·오퍼스픽쳐스가 제작을 이끌고 체코 스틸킹 필름스가 현지 프로덕션을 지원. 길게 연결된 열차 세트와 객차의 움직임을 구현하는 장치를 활용한 다국적 제작.

17 · 화

경찰청이 서울 미근동 청사에서 최불암과 연출자 이연헌을 명예총경으로, 작가 윤대성을 명예경감으로 승진·위촉. 1977년 명예경찰 위촉 이후 35년 만의 승진으로, 종영 뒤에도 경찰을 상징하는 작품으로 남은 《수사반장》의 영향을 확인한 행사. 경찰 수사의 위상 변화와 드라마가 보여 준 경찰상의 의미를 되새기고 제작진의 공로에 감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

21 · 토

이명세가 촬영 중이던 《미스터 K》에서 하차하겠다는 뜻을 제작사에 전달.

2012년 5월 씨네21 인터뷰에서 이명세가 4월 21일 JK필름에 하차 의사를 표명한 경위를 설명. 제작 과정에서 연출 방향을 둘러싼 의견 차이가 발생한 사례로, 이명세의 인터뷰는 감독 측의 설명임. 프로젝트는 이후 다른 감독의 연출로 《스파이》라는 제목으로 완성.

23 · 월

미국의 한국계 미국인 배우 앨런 김.

24 · 화

국제핵전쟁방지의사회와 미국 지부 사회적 책임을 위한 의사회가 시카고 노벨평화상 수상자 정상회의에서 핵기근 보고서 발표. 아이라 헬펀드가 기후과학자들의 연구와 식량 비축·영양 상태 자료를 연결하여, 지역적 핵전쟁도 전 세계의 농업과 식량 접근성을 위협할 수 있음을 분석.

히로시마급 핵무기 100발을 사용하는 시나리오에서 기후 변화가 미국의 옥수수·대두와 중국의 쌀 생산을 장기간 감소시킬 가능성 검토. 생산 감소와 가격 상승이 이미 영양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집중되어 10억 명 이상을 기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는 조건부 추정 제시. 직접 폭발 피해를 넘어 전쟁에 참여하지 않은 지역의 건강까지 군축 논의에 포함한 연구.

국제핵전쟁방지의사회

27 · 금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선경식. (1949년~)

30 · 월

서울의 선사·고대 문화와 백제 한성기의 역사를 소개하는 한성백제박물관이 올림픽공원 남쪽에 개관함. 풍납토성·몽촌토성 등 유적에서 나온 자료를 전시·연구하고 시민 교육으로 연결하는 거점이 마련됨. 공원의 역사유적을 단순한 녹지 경관이 아니라 학술적으로 이해하는 기반이 확대되었음.

일자 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