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2년 5월의 기록 14건

일자가 있는 기록은 날짜순으로,
월까지만 알려진 기록은 마지막에 모았습니다.

현재 14건 표시

01 · 화

2012년 3월 21일 공포된 법률 제11388호의 주요 규정 시행. 학교폭력 정의의 대상을 학생 사이에서 발생한 폭력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폭력으로 넓히고 사이버 따돌림을 명시한 변화. 일부 조항의 별도 시행일과 구별되는 원칙적 시행일.

03 · 목

2012년 5월 3일 문현성 감독의 스포츠 영화 《코리아》 국내 개봉. 1991년 일본 지바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남북 단일팀을 소재로, 한 팀이 된 선수들이 차이를 좁히며 중국과의 결승전에 이르는 과정을 묘사.

하지원이 현정화, 배두나가 리분희 역으로 출연. 두 배우가 실존 탁구선수의 동작과 관계를 연기하며 남북 단일팀의 경기를 재현.

04 · 금

조스 웨던 감독의 《어벤져스》 미국 개봉. 로키의 위협에 맞서 아이언맨·캡틴 아메리카·토르·헐크·블랙 위도우·호크아이가 한 팀으로 모이는 마블의 슈퍼히어로 영화. 사무엘 L. 잭슨이 국제 정보기관 쉴드의 책임자 닉 퓨리를 맡아 서로 다른 영웅들을 규합하는 중심 배역.

06 · 일

프랑수아 올랑드(사회당)가 대통령 선거 결선 투표에서 니콜라 사르코지(대중운동연합)를 누르고 당선. 프랑수아 올랑드는 51.64% 득표, 니콜라 사르코지는 48.36% 득표. 올랑드는 ''보통의 대통령'을 표방.

10 · 목

13 · 일

대한민국의 법조인 태윤기. (1918년~)

16 · 수

가상의 국가 와디야를 통치하는 알라딘이 뉴욕에서 권력을 잃고 겪는 소동을 다룬 《독재자》 미국 개봉. 래리 찰스 감독과 사샤 바론 코언이 독재와 권력의 위선을 소재로 만든 정치 풍자 코미디.

사샤 바론 코언·애나 패리스·벤 킹즐리 등이 주요 인물로 출연하고, 에드워드 노튼은 본인 역의 짧은 카메오로 참여. 미국영화연구소가 기록한 뉴욕·로스앤젤레스의 극장 개봉일은 2012년 5월 16일.

제65회 칸영화제 개막작이자 경쟁부문 초청작으로 상영된 웨스 앤더슨의 《문라이즈 킹덤》. 1965년 뉴잉글랜드의 섬을 배경으로, 함께 달아난 두 어린 연인과 이들을 찾는 어른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에드워드 노튼은 사라진 대원을 찾는 스카우트 대장 워드, 브루스 윌리스는 경찰관 샤프 역으로 참여. 빌 머리·프랜시스 맥도먼드·틸다 스윈턴 등도 함께 출연.

하비 카이텔이 스카우트 사령관 피어스 역으로 출연.

17 · 목

24 · 목

대법원이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청구를 기각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냄.

대법원은 일본의 식민지배와 강제동원에 직결된 일본 기업의 불법행위에 대한 피해자들의 손해배상청구권을 인정하고, 일본에서 내려진 판결의 효력을 대한민국에서 그대로 인정할 수 없다고 판단함.

일본제철 강제동원 배상책임을 인정하는 한국 사법부 판례의 출발점이 된 판결임.

한일청구권협정 일본제철 강제동원 손해배상 소송

25 · 금

스페이스X의 무인 드래건 화물 우주선이 COTS 시연비행(C2+)에서 국제우주정거장에 접근해 로봇팔에 포획·결합됨. 민간 기업이 만든 우주선이 ISS에 도달·도킹한 최초의 사례. 정부 기관만 가능했던 우주정거장 보급을 민간이 해낼 수 있음을 입증한 사건.

스페이스X

26 · 토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헬기를 타고 입장하는 은퇴식 진행

일자 미상

한국과 미얀마의 관계 변화 속에 1983년 아웅산 묘소 테러 희생자들을 현장에서 추모하기 위한 시설 건립이 추진됨. 2012년 5월 미얀마를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이 추모비 건립 필요성을 제기했고, 이후 양국 간 협의가 진행됨. 2014년 현지 추모비 제막으로 이어지는 시작점.

5월 종합교육연수원 인가에 이어 6월 원격교육연수원 인가를 받은 교원교육 체계의 확충. 2011년 말 정부가 교원연수 기관의 개방 확대와 교육정책·연수의 연계를 추진한 데 맞춰 재단이 연수실, 수학·과학 실습실과 사이버교육 환경을 갖춘 과정. 교원의 직무연수와 이수·학점 관리 체계를 마련해 재단의 정책연구 및 교육사업 성과를 실제 수업으로 연결하려 한 목적. 교육정책에 맞춘 무료 연수를 제공하고 온라인과 대면 과정을 결합했으며, 일부 자율연수는 생활과학교실 강사와 대학생 등에게도 개방한 운영 방식. 설립 초기의 이사장·연수원장 겸직에서 2015년 별도 연수원장 체제로 전환하고 콘텐츠 개발 단계의 전문가 검수와 피드백을 강화한 경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