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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헌법 제13조 통과를 둘러싼 정치적 협상을 다룬 스티븐 스필버그의 역사극.

도리스 컨스 굿윈의 《Team of Rivals》를 일부 토대로 토니 커슈너가 각본을 쓴 작품. 다니엘 데이루이스가 에이브러햄 링컨을 연기하고 스필버그가 감독·제작으로 참여해 노예제 폐지와 대통령의 정치적 선택에 집중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