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테크 프랑세즈가 복원영화제 ‘투트 라 메무아르 뒤 몽드’의 첫 회를 개최함. 12월 2일까지 복원작 상영과 강연·토론·시연을 묶어, 아카이브와 권리자·연구자들이 영화를 되살리는 과정을 관객에게 소개함. 디지털 복원이 넓힌 가능성뿐 아니라 원형과 복원 윤리를 함께 생각하게 하는 행사였음.
2012년 11월 27일 1건
화요일 · 14년 전의 기록
화요일 · 14년 전의 기록
시네마테크 프랑세즈가 복원영화제 ‘투트 라 메무아르 뒤 몽드’의 첫 회를 개최함. 12월 2일까지 복원작 상영과 강연·토론·시연을 묶어, 아카이브와 권리자·연구자들이 영화를 되살리는 과정을 관객에게 소개함. 디지털 복원이 넓힌 가능성뿐 아니라 원형과 복원 윤리를 함께 생각하게 하는 행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