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등법원 형사14-1부(부장 박혜선, 오영상, 임종효)는 직권남용 등 혐의로 기소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에 대해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선고. 박병대 전 대법관은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선고. 고영한 전 대법관은 무죄 선고.
2026-01-30 매년 이 날 →
2026년 1월 30일
올해총 3건
자라가 라코루냐 후안 플로레스 거리의 첫 매장을 거의 51년 만에 닫음. 소형 역사 매장에서 대형 플래그십과 기술·카페·경험을 결합한 새 매장 전략으로 이동하는 변화를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