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청계천박물관, 《청계천의 별이 된 노무라 모토유키》 개막
청계천박물관이 노무라 모토유키의 활동과 기증 기록을 조명하는 기획전을 개막함. 노무라는 1970~80년대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청계천 빈민 구호활동을 했고, 당시 촬영한 기록은 철거 전 판자촌의 생활을 전하는 소장자료로 남았음.
전시는 노무라 컬렉션을 통해 주민들의 삶과 구호활동, 사라진 도시공간의 모습을 소개했으며 10월 11일까지 열렸음.
토요일
청계천박물관이 노무라 모토유키의 활동과 기증 기록을 조명하는 기획전을 개막함. 노무라는 1970~80년대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청계천 빈민 구호활동을 했고, 당시 촬영한 기록은 철거 전 판자촌의 생활을 전하는 소장자료로 남았음.
전시는 노무라 컬렉션을 통해 주민들의 삶과 구호활동, 사라진 도시공간의 모습을 소개했으며 10월 11일까지 열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