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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즈너스》, 한국 개봉
2013-10-02 수요일 · 13년 전
드니 빌뇌브가 연출한 범죄 스릴러 《프리즈너스》(Prisoners)가 한국에서 개봉. 두 아이의 실종 사건을 둘러싸고, 딸을 찾기 위해 용의자를 직접 붙잡는 아버지 켈러와 정식 수사를 이어가는 형사 로키의 행동을 교차하는 이야기.
휴 잭맨과 제이크 질렌할이 두 인물을 연기하고, 에런 구지코스키가 쓴 각본을 빌뇌브가 연출. 아이를 구하려는 절박함이 개인의 폭력과 법의 한계에 부딪히는 과정을 다룬 영어권 장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