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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다큐멘터리 《퀘이》 뉴욕 첫 상영
2015-08-19 수요일 · 11년 전
크리스토퍼 놀란의 단편 다큐멘터리 《퀘이》가 미국 뉴욕 필름 포럼에서 처음 상영됨.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작가 스티븐 퀘이와 티머시 퀘이의 런던 작업실과 창작 과정을 살펴보는 작품.
추가 정보
놀란이 퀘이 형제의 단편 세 편을 골라 자신의 신작 《퀘이》와 함께 구성한 35mm 필름 상영 프로그램의 일부. 프로그램에는 《In Absentia》, 《The Comb》, 《Street of Crocodiles》가 포함되었으며 뉴욕 상영을 시작으로 여러 도시를 순회함.
2015년 8월 19일 필름 포럼에서 열린 《퀘이》의 첫 상영과 함께 놀란과 퀘이 형제가 참석하는 대화가 마련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