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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 시리즈 제11작 《永遠の記憶》 일본 출간
2026-08-05 수요일 · 올해
문예춘추가 갈릴레오 시리즈 제11작인 장편 《永遠の記憶》를 2026년 8월 5일 발매. 국내 보도에서는 《영원한 기억》으로 소개된 일본 원서이며, 7월 23일 히가시노 게이고 사망 뒤 출간된 작품. 우쓰미 가오루 피습 사건을 계기로 유가와 마나부와 구사나기 슌페이가 노인의 소지품을 단서 삼아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는 구성. 《투명한 나선》 이후 5년 만의 시리즈 신작으로, 첫 등장 30주년에 출간된 장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