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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산 묘역 테러 사건 타임라인 ·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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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 법원,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피고인 두 명에게 사형 선고

1983-12-09 금요일 · 43년 전

버마 랭군 지역 법원이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를 실행한 혐의로 기소된 북한군 장교 진모와 강민철에게 모두 사형을 선고. 재판부는 증인들의 진술과 압수한 증거물, 강민철의 자백 등을 토대로 계획적인 살인이 이뤄졌다고 판단했음. 두 피고인은 이후 상급심 절차를 거쳤으며, 실제 형 집행과 감형 여부는 서로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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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