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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타임라인 ·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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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시연합대학 체제에서 수업 재개

1951-02-19 월요일 · 75년 전

한국전쟁으로 서울에서 정상적인 대학 운영이 어려워지자 부산에서 전시연합대학의 연합강의 방식으로 수업을 이어감. 전쟁 중 교육이 끊기지 않도록 여러 대학의 인력과 시설을 공동으로 활용한 운영 방식.

서울대는 피난지에 단과대학별 임시 교사를 마련했으며, 1952년 전시연합대학 체제가 해체된 뒤에도 부산에서 독자적으로 강의를 계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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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