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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길 교수 의문사 사건 타임라인 ·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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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심, 국가배상책임 인정

2006-02-14 화요일 · 20년 전

서울고등법원이 불법구금·고문에 의한 사망과 은폐·허위 발표에 대한 국가책임을 인정하고 유족에게 합계 18억 4,839만 1,556원과 지연손해금 지급을 명한 날. 국가가 시효를 이유로 배상을 거부하는 것은 권리남용이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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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