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300주년을 맞아 세일럼 마녀재판 추모공간 봉헌
1992-08-05 수요일 · 34년 전
제임스 커틀러와 매기 스미스가 설계한 추모공간이 엘리 위젤의 참여 아래 봉헌됨. 처형과 고문으로 숨진 20명을 기억하며, 무관용과 잘못된 사법제도를 성찰하는 조용한 장소로 조성되었음.
제임스 커틀러와 매기 스미스가 설계한 추모공간이 엘리 위젤의 참여 아래 봉헌됨. 처형과 고문으로 숨진 20명을 기억하며, 무관용과 잘못된 사법제도를 성찰하는 조용한 장소로 조성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