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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트렉: 더 비기닝》 미국 개봉으로 영화 시리즈 재출발
2009-05-08 금요일 · 17년 전
J.J. 에이브럼스가 감독한 《스타 트렉》이 미국에서 개봉함. 한국에서는 《스타 트렉: 더 비기닝》이라는 제목으로 소개되었으며, 크리스 파인과 재커리 퀸토가 젊은 커크와 스팍을 연기함.
익숙한 등장인물을 새 배우들이 맡게 하여 기존 팬과 처음 접하는 관객을 함께 겨냥한 재출발이었음. 원작의 인물 관계와 탐사 모험을 새로운 영화 제작 규모와 감각으로 다시 제시하며 극장판의 세대교체를 이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