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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몬테소리, 로마에서 첫 어린이의 집 개원

1907-01-06 일요일 · 119년 전

마리아 몬테소리가 1907년 1월 6일 이탈리아 로마 산로렌초 지역 비아 데이 마르시 53번지에서 첫 '어린이의 집'(Casa dei Bambini)을 열었음. 빈곤층 가정의 유아가 준비된 환경에서 스스로 활동할 수 있도록 교육 재료와 교실을 구성했으며, 이 실천이 몬테소리 교육법으로 발전하는 출발점이 됨. 어린이를 수동적 교육 대상이 아닌 자율적으로 학습하는 주체로 보는 관점이 확산하는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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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