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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 선수 낸시 케리건, 미국 올림픽 선발전 앞두고 피습

1994-01-06 목요일 · 32년 전

미국 피겨스케이팅 선수 낸시 케리건이 1994년 1월 6일 디트로이트에서 연습을 마친 뒤 무릎 부위를 둔기로 공격당함. 경쟁 선수 토냐 하딩의 전남편과 주변 인물들이 범행에 연루된 것으로 수사에서 밝혀지며 스포츠계의 범죄와 공정성 논쟁이 커짐. 케리건은 회복 후 릴레함메르 동계 올림픽에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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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