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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공사 타임라인 · 11/21

수신료 전기요금 합산 징수와 KBS 1TV 광고 폐지

1994-10-01 토요일 · 32년 전

텔레비전 수신료를 전기요금과 함께 걷는 한국전력 위탁징수 방식이 도입되고 KBS 1TV 광고방송이 폐지됨. 정부는 징수율을 높여 공영방송 재원을 안정시키고 광고 의존도를 낮추겠다는 취지를 제시함. 월 수신료는 2,500원으로 유지되었으며 저소득층과 난시청 지역 등에 대한 면제 조치도 함께 추진됨. 안정적인 공적 재원과 비상업적 채널 운영을 연결한 제도였지만, 이후 수신료 징수 방식과 방송의 공정성·책무성은 계속 논쟁의 대상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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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