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 쿠싱 출생
미국의 신경외과 의사 하비 쿠싱. (~193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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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신경외과 의사 하비 쿠싱. (~1939년)
벨기에의 국왕 알베르 1세. (~1934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허정. (~1988년)
일본의 레슬링 선수 오타 아키라.
대한민국의 현 야구 감독, 전 야구 코치, 전 야구 선수 조원우.
일본의 가수 다카하시 미나미 (AKB48).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김범수.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강민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박도훈.
대한민국의 배우 정호빈.
파비오 키지(Fabio Chigi) 추기경이 스페인파의 지지를 받아 1655년 4월 7일 콘클라베 개시 8일째 되는 날, 교황으로 선출. 제237대 로마 교황 알렉산데르 7세 (Alexander PP. VII) 재위 1665년 ~ 1667년)으로 취임. 베르니니를 기용해 바로크 양식의 로마 도시 계획을 주도하고 예수회와 협력.
오키나와 해상특공작전 중 미군의 급강하 폭격기 및 뇌격기 300여 대의 1, 2차 집중 공습으로 인한 수많은 폭탄과 어뢰 명중으로 14시 30분경 화약고 유폭으로 거대한 폭발과 함께 두 동강 나 침몰. 규슈 남서쪽 290km 해역 수심 340m 지점. 승조원 약 2,800명 중 약 270여 명만 생존.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석상에서 발언 "이번 사건으로 누구보다 접경지역 주민 여러분들의 우려가 컸을 것입니다.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비록 우리 정부의 의도는 아니지만 일부의 무책임하고 무모한 행동으로 불필요한 군사적 긴장이 유발된 데 대해서 북측에 유감의 뜻을 표합니다. 관계부처는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즉각적인 제도 개선과 함께 당장 집행 가능한 조치를 신속하게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경합동조사 TF는 대북 무인기 침투 관련하여 범행에 관여한 국정원 행정 지원 부서 직원 1인, 정보사 소속 장교 등 현역 군인 2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 국정원 직원은 무인기 제작비 등 290여만 원 지원, 국정원 특이 동향 확인 등 범행 도운 혐의, 정보사 소속 장교는 무인기 비행에 직접 관여한 혐의. 또 다른 정보사 소속 장교는 오씨를 '가장 언론사' 운용 위한 공작 협업 대상으로 삼고 활동비 지원한 혐의.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부장 윤수정)는 대북 무인기 침투 관련, 에스텔엔지니어링 이사 오씨, 대표 장모씨, 대북이사 김모씨 3명을 일반이적죄와 항공안전법 위반 혐의로 기소. 군경합동조사 TF가 송치한 범죄 혐의 중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군사기지법) 위반죄는 혐의없음 처분.
군경합동조사 TF는 무인기 제조업체 에스텔엔지니어링의 사내이사 오씨, 대표 장씨, 대북전담 이사 김씨를 일반이적죄, 항공안전법·군사기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 무인기를 날린 오씨는 구속, 장씨와 김씨는 불구속. TF는 이들이 대학교 선후배, 친구 사이이며 같은 시민단체 활동,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함께 근무 등 공통 관심사를 가지고 있다고 밝힘. 또한, TF는 이들이 4차례 북한 비행 외에도 경기도 여주시에서 8차례(2025년 6월∼11월) 무인기를 날려 성능 시험한 사실도 추가로 확인.
군경 합동 TF가 2026년 2월 19일에 오씨에 대한 사전구속영장 신청에 대해,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전 10시30분부터 일반이적죄와 항공안전법 위반, 군사기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오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신문을 진행한 뒤 "증거 인멸·도망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
TF는 오씨와 함께 피의자로 입건된 무인기 제작업체 대표 장모씨와 대북 전담 이사 김모씨를 비롯해 혐의가 있는 현역 군인 3명, 국정원 직원 1명 등 총 7명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는 중.
통일부장관 현안 입장발표를 통해 군경 TF 함동조사 결과와 재발 방지 대책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