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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CXMT

ChangXin Memory Technologiesen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에 본사를 둔 메모리 반도체 기업. 2016년 설립돼 DRAM 설계·연구개발·생산·판매를 통합 수행하며 DDR·LPDDR 계열을 중심으로 제품군을 확대해 온 중국의 주요 메모리 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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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

추가 정보

CXMT는 2016년 설립된 중국의 DRAM 전문 제조기업. 허페이와 베이징을 중심으로 생산·연구개발 기반을 확대하며 2019년 8Gb DDR4 양산과 판매를 시작했고, 이후 모바일용 LPDDR5·LPDDR5X와 서버·PC용 DDR5로 제품 범위를 넓힘.

2024년에는 HBM 개발·초기 생산 움직임이 알려졌고, 2025~2026년에는 LPDDR5X·DDR5·LPDDR6와 5세대 DRAM 공정 플랫폼 G5를 잇달아 공개·양산. 2026년 7월 상하이 증시에 상장하며 대규모 자금을 조달했고,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진 같은 해 애플이 CXMT 제품을 시험하고 공급을 논의했다는 보도도 나옴. 한편 한국에서는 전직 삼성전자·SK하이닉스 관련 인력의 국가핵심기술 유출 혐의 수사가 진행되며 CXMT의 기술 확보 과정이 논쟁 대상이 됨.

타임라인 11건 · 2016–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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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안후이성 허페이를 기반으로 DRAM 설계·생산을 목표로 하는 CXMT가 설립됨.

중국 DRAM 제조사 CXMT가 2026 세계제조업대회에서 5세대 DRAM 기술 플랫폼 ‘G5 Platform’의 양산 개시를 공식 발표하고, 이를 적용한 24Gb LPDDR5X 제품군을 공개함. CXMT는 G5가 11.95nm active-area half-pitch와 SAQP 공정을 적용하고 이전 세대보다 웨이퍼당 gross die 수를 최소 50% 늘렸다고 설명함. 공정 경쟁력에 대한 비교 평가는 회사 발표에 따른 것이며, 양산 개시 자체는 Reuters도 별도로 확인해 보도함.

SK하이닉스 1건

서울중앙지검이 삼성전자 10나노급 D램 공정기술과 SK하이닉스 관련 기술을 CXMT 측에 유출하거나 부정 사용한 혐의로 전직 삼성전자 임직원과 CXMT 개발 인력 등 10명을 기소함. 기술 유출과 사용 여부는 검찰의 공소 내용에 따른 혐의임.

애플 1건

AI 서버 수요 확대로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애플이 iPhone·MacBook용 CXMT 메모리를 시험하고 중국 판매 제품에 채택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보도됨. 아시아경제는 애플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보다 낮은 가격의 LPDDR5X 공급을 요구했으나 CXMT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아 가격 협상이 사실상 결렬됐다고 전함. Reuters가 전한 시험·초기 협상 내용은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른 것으로 Reuters가 독립 확인하지 못했으며, 당시 애플과 CXMT도 관련 내용을 공식 확인하지 않음.

애플
갱신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