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05-20 start
최양락 출생
대한민국의 희극인 최양락.
대한민국의 희극인 최양락.
헝가리의 물리학자 크러우스 페렌츠.
일본의 전 야구 선수, 현 야구 코치 모토니시 아쓰히로.
대한민국의 가수 이광필.
대한민국의 민주화 운동가 이내창. (~1989년)
일본의 군인 하타 슌로쿠. (1879년~)
일본의 배우, 성우 테라소마 마사키.
캐나다의 배우 진 윤.
대한민국의 배우 최민식.
일본의 성우, 배우, 음향감독 츠지타니 코지. (~2018년)
대한민국의 희극인, 영화배우 지영옥.
대한민국의 가수 민해경.
대한민국의 범죄자 김현희.
일본의 프로레슬링 선수 타카다 노부히코.
대한민국의 배우 이남희.
대한민국의 성우 서혜정.
프랑스의 펜싱 선수 소피 모르세피쇼.
국립극장에서 제1회 대종상 시상식을 개최함. 1961년에 제작된 극영화 20편과 문화영화 9편이 출품됐으며, 17개 부문을 시상함. 최우수작품상은 신상옥 감독의 《연산군》, 감독상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의 신상옥이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