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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960건

1472 1건
554년 전
1471 2건
555년 전
1457 1건
569년 전

세조 3년 음력 1457년 10월 21일 (율리우스력 11월 7일). 영월 유배지에서 16세의 나이로 승하. 실록에는 '자진'으로 기록, 야사나 민간 기록에는 '교살'당한 걸로 기록.

1452 2건
574년 전

음력 1452년 5월 14일 (율리우스력 6월 1일) 경복궁 근정전에서 제6대 국왕으로 즉위. 아버지 문종이 재위 2년 3개월 만에 병으로 승하하면서 단종이 뒤를 이음.

1450 2건
576년 전
1448 1건
578년 전
1446 3건
580년 전

3년간의 검증을 거쳐 1446년(세종 28년) 음력 9월 마지막날(29일)에 정식 반포.

세종실록(世宗實錄) 28년(1446) 9월조의 “이 달에 훈민정음이 이루어지다(是月訓民正音成).”라고 한 기록이 근거.

1445 1건
581년 전
1443 1건
583년 전
1441 1건
585년 전
1425 1건
601년 전
1422 1건
604년 전

조선 제3대 국왕 태종 이방원이 상왕으로 물러난 뒤 연화동 이궁에서 훙서함. 향년 56세. 세종 4년 5월 10일의 일로, 조선왕조실록은 그를 ‘성덕신공태상왕’으로 기록함.

태종은 재위 기간 사병 혁파, 호패법과 양전·호적 정비, 의정부·육조 체제 정비 등을 추진하며 왕권 중심의 중앙집권 체제를 강화한 인물. 사후 같은 해 8월 묘호가 태종으로 정해졌으며, 조선 초기 국가 운영 구조를 확립한 군주로 평가됨.

1421 1건
605년 전
1419 1건
607년 전

조선 제2대 국왕 정종 이방과가 상왕으로 지내던 중 한성 인덕궁에서 승하함. 향년 63세. 태종에게 왕위를 선양한 뒤에는 상왕으로 예우받으며 지냈고, 사후 정종의 묘호가 올려짐.

정종은 제1차 왕자의 난 뒤 왕위에 올라 수도를 개경으로 옮기고, 사병 혁파와 군정 정비 등을 추진한 군주. 재위는 길지 않았지만, 이방원을 왕세자로 책립하고 왕위를 넘기면서 조선 초기 권력 질서가 태종 체제로 넘어가는 연결 고리가 된 인물.

1418 1건
608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