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비숍 사망
영국의 작곡가, 지휘자 헨리 비숍. (178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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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작곡가, 지휘자 헨리 비숍. (1786년~)
프랑스의 화가 에두아르 마네. (1832년~)
미국의 첫 흑인 여성 비행사 베시 콜먼. (1892년~)
일본의 군인 우가키 가즈시게. (1868년~)
인도의 슈퍼센티네리언 음바 고토. (1870년~)
4월 30일 오후 2시 30분 히틀러가 핵심 참모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눈 후 오후 3시 30분경 아돌프 히틀러와 에바 브라운은 집무실로 들어가 아돌프 히틀러는 권총(월터 PPK 7.65mm)으로 우측 관자놀이를 쏴서 자살, 에바 브라운은 청산가리 캡슐을 깨물어 독으로 사망.
미국의 배우 커스틴 던스트.
조선의 제19대 국왕 숙종. (~1720년)
조선의 제19대 임금 숙종. (1661년~)
세종 23년 음력 7월 23일 (율리우스력 8월 9일). 문종과 현덕왕후 권씨의 적장자로 출생.
세종 30년, 음력 1457년 4월 3일 (율리우스력 5월 12일). 단종을 왕세손으로 책봉.
문종 즉위년, 음력 1450년 7월 20일 (율리우스력 8월 27일)
음력 1452년 5월 14일 (율리우스력 6월 1일) 경복궁 근정전에서 제6대 국왕으로 즉위. 아버지 문종이 재위 2년 3개월 만에 병으로 승하하면서 단종이 뒤를 이음.
세조 3년 음력 1457년 10월 21일 (율리우스력 11월 7일). 영월 유배지에서 16세의 나이로 승하. 실록에는 '자진'으로 기록, 야사나 민간 기록에는 '교살'당한 걸로 기록.
2026년 4월 11일 누적 관객수 1633만 1379명. 기존 2위는 <극한직업> 1626만 4949명.
개봉 31일째 1000만 1245명 기록.
무작위 추첨을 통해 제척 사유가 없는 부장판사들로 재판부 구성. 제1재판부 장성훈, 오창섭, 류창성 부장판사. 제2재판부 장성진, 정수영, 최영각 부장판사. 영장전담 법관은 이종록, 부동식 부장판사.
12.3 내란 사건 1심 재판부 전자 배당이 정말 무작위인지 많은 의심, 의혹을 샀기 때문에 서울고등법원에서 은행알 배당을 함. 윤석열 등 핵심 피고인과 사법연수원 동기이거나 학연·근무 인연이 있는 법관들은 추첨 대상에서 사전 제외 (3개 재판부 제외), 추첨대상이 된 13개 재판부 번호가 적힌 은행알 모형을 속이 보이지 않는 주머니에 넣고 섞은 뒤 수석부장판사가 은행알을 뽑는 방식. 형사1부와 12부가 내란전담재판부로 지정.
형사1부는 윤성식(재판장/대법관 후보), 민성철, 이동현 법관. 형사12부는 이승철, 조진구, 김민아 법관 (대등재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