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의 유령》(1998) 발표
다리오 아르젠토가 가스통 르루의 소설을 각색한 《오페라의 유령》(Il fantasma dell’opera)을 연출. 줄리언 샌즈가 팬텀을, 아시아 아르젠토가 크리스틴을 맡은 고딕 공포영화. 1987년 감독작 《오페라》 및 2004년 뮤지컬 영화와는 별개의 작품.
편집일 기준 · 한국 시간
다리오 아르젠토가 가스통 르루의 소설을 각색한 《오페라의 유령》(Il fantasma dell’opera)을 연출. 줄리언 샌즈가 팬텀을, 아시아 아르젠토가 크리스틴을 맡은 고딕 공포영화. 1987년 감독작 《오페라》 및 2004년 뮤지컬 영화와는 별개의 작품.
다리오 아르젠토가 TV 앤솔러지 《마스터즈 오브 호러》에서 《펠츠》(Pelts)를 연출. F. 폴 윌슨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저주받은 모피를 둘러싼 탐욕과 파멸을 다룬 작품. 미트 로프와 존 색슨이 출연하고, 토리노 영화제의 2006년 공식 기록에 수록된 작업.
시모네 스카피디 감독의 다큐멘터리 《다리오 아르젠토 패닉》이 제80회 베네치아영화제 Venezia Classici의 영화에 관한 다큐멘터리 부문에 선정. 다리오 아르젠토의 창작 과정과 경력을 가족 및 동료 영화인의 증언과 함께 다룬 작품. 아르젠토는 연출자가 아니라 영화의 주제이자 본인 출연자로 참여한 다큐멘터리.
토리노 국립영화박물관이 다리오 아르젠토에게 Stella della Mole를 수여. 다음 날 시작한 대규모 전시 《Dario Argento – The Exhibit》와 함께 그의 창작 세계와 영화적 유산을 조명한 행사. 전시는 당초 예정에서 연장되어 2023년 5월 15일까지 이어진 회고전.
다리오 아르젠토가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Lifetime Achievement Award를 수상. 오랜 감독 경력과 《보텍스》에서 보여준 새로운 연기 도전을 함께 기린 영예로, 존 랜디스가 상을 전달한 시상. 영화제 예술감독 조나 나차로의 인터뷰와 당일 현장 보도로 확인되는 수상.
다리오 아르젠토가 미국 TV 앤솔러지 《마스터즈 오브 호러》의 에피소드 《제니퍼》(Jenifer)를 연출. 브루스 존스와 버니 라이트슨의 만화를 바탕으로, 자신이 구한 여성에게 파괴적으로 얽혀드는 경찰관을 다룬 작품. 토리노 영화제의 2005년 공식 상영 기록으로 확인되는 텔레비전 작업.
다리오 아르젠토가 《인페르노》를 연출하며 《서스페리아》에서 시작한 마녀 신화를 확장. 뉴욕과 로마를 오가는 인물들이 오래된 건물과 책에 얽힌 비밀을 추적하는 ‘세 어머니 3부작’의 두 번째 작품. 키스 에머슨이 음악을 맡고 마리오 바바가 기술·시각효과 작업을 도운 영화.
다리오 아르젠토가 히치콕 영화에 경의를 표하는 TV 스릴러 《Do You Like Hitchcock?》(Ti piace Hitchcock?)를 연출. 엘리오 제르마노가 이웃의 살인 음모에 접근하는 청년을 연기하고, 관찰과 의심을 중심으로 고전 서스펜스의 장치를 재구성한 작품.
다리오 아르젠토가 연출한 《다크 글래시스》(Occhiali neri)가 제72회 베를린영화제 Berlinale Special Gala에서 상영. 시력을 잃은 여성이 살인범의 추적을 피해 살아남으려는 이야기로, 아르젠토와 프랑코 페리니가 각본을 공동 집필한 작품. 일레니아 파스토렐리가 주연을 맡고 아시아 아르젠토가 출연한 후기 지알로 영화.
다리오 아르젠토가 에이드리언 브로디·에마뉘엘 세니에·엘사 파타키가 출연한 스릴러 《지알로》를 연출. 토리노를 배경으로 납치된 여성을 찾는 수사와 연쇄살인범의 행적을 다룬 작품. 영화위원회가 기록한 작품 연도는 2009년이며, 이탈리아 극장 개봉일인 2011년 7월 1일과 구분되는 기록.
다리오 아르젠토가 《회색 벨벳 위의 네 마리 파리》를 연출. 우발적인 사건 뒤 정체불명의 인물에게 협박받는 음악가의 이야기를 통해 기억과 시선의 불확실성을 전개한 지알로 영화. 《수정 깃털의 새》와 《아홉 개의 꼬리를 가진 고양이》에 이어 초기 ‘동물 3부작’을 마무리한 작품.
Film at Lincoln Center와 Cinecittà가 뉴욕에서 《Beware of Dario Argento》 회고전을 개최. 6월 17일부터 29일까지 감독작 20편을 소개하고 그중 17편을 새 4K 복원본으로 선보인 프로그램. 초기 지알로부터 후기 작품과 텔레비전 작업까지 아르젠토의 연출 경력을 폭넓게 재조명한 행사.
다리오 아르젠토가 1848년 밀라노의 혁명과 혼란을 배경으로 한 《다섯 날》(Le cinque giornate)을 연출. 지알로에서 벗어나 역사적 사건 속 평범한 인물들의 생존을 풍자적으로 다룬 작품. 아르젠토의 초기 감독 경력에서 장르적 범위를 넓힌 사례.
다리오 아르젠토가 브램 스토커의 소설을 3D 영화로 각색한 《드라큘라 3D》를 연출. 작품은 2012년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의 미드나이트 스크리닝에 초청된 영화. 고딕 공포의 고전적 소재에 입체영상 기술을 적용한 후기 감독작.
RAI의 4부작 TV 앤솔러지 《La porta sul buio》가 1973년 9월 방송. 다리오 아르젠토가 기획·제작에 참여하고, Sirio Bernadotte라는 필명으로 에피소드 《Il tram》을 연출한 작품. 극장용 지알로의 미스터리와 서스펜스를 텔레비전 형식으로 확장한 작업.
조지 A. 로메로 감독의 《시체들의 새벽》이 이탈리아에서 공개. 다리오 아르젠토가 제작을 지원하고 유럽 배급판의 재편집에 참여한 작품. 로메로의 미국판과 별도로 아르젠토가 구성한 유럽판은 《좀비》(Zombi)라는 제목으로 알려졌으며, 아르젠토의 제작·편집 협업을 보여주는 사례.
다리오 아르젠토가 제64회 다비드 디 도나텔로 시상식에서 David Speciale를 수상. RAI의 시상식 사전 안내와 수상 결과 보도에서 함께 확인되는 특별상으로, 오랜 영화 경력을 기린 영예.
Cinecittà의 Filmitalia가 《Carne della mia carne》(Flesh of My Flesh)의 각본 참여자로 다리오 아르젠토를 기재. 2026년 5월 8일 갱신된 작품 정보에서 후반작업 단계로 소개된 신작 프로젝트. 아르젠토의 각본 활동을 보여주는 기록이며, 이 날짜는 작품의 개봉일이나 제작 완료일이 아닌 공식 정보 갱신일.
BFI Southbank와 Cinecittà가 2023년 5월 런던에서 《Dario Argento: Doors into Darkness》 회고전을 개최. 아르젠토의 주요 작품과 복원본을 통해 지알로와 초자연적 공포영화의 미학을 다시 소개한 프로그램. 2022년 뉴욕 회고전에 이어 국제 영화기관들이 그의 작품세계를 재평가한 사례.
오스트리아 연구진이 상온 불화칼슘 결정 내 토륨-229의 핵 전이에 레이저를 피드백 제어로 고정하는 핵시계 구현을 보고. 기존 최정밀 광학 원자시계를 능가한 단계는 아니지만 차세대 정밀 측정의 가능성을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