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준, 조미수호통상조약서 태극기 처음 사용
미국 측이 조약 체결에 쓸 국기를 요청하자, 김홍집의 지시를 받은 역관 이응준이 제물포에 정박한 미군함 안에서 흰 바탕에 태극과 4괘를 그린 기를 제작·사용함. 1882년 5월 22일 조미수호통상조약 조인 자리에서 쓰인 이 기는 오늘날 학계가 보는 '최초의 태극기'로, 조선이 근대 국가로서 처음 자국 국기를 내건 사례. 박영효의 기와 함께 태극기 기원 논의의 중심에 있음.
미국 측이 조약 체결에 쓸 국기를 요청하자, 김홍집의 지시를 받은 역관 이응준이 제물포에 정박한 미군함 안에서 흰 바탕에 태극과 4괘를 그린 기를 제작·사용함. 1882년 5월 22일 조미수호통상조약 조인 자리에서 쓰인 이 기는 오늘날 학계가 보는 '최초의 태극기'로, 조선이 근대 국가로서 처음 자국 국기를 내건 사례. 박영효의 기와 함께 태극기 기원 논의의 중심에 있음.
청나라의 알선으로 조선의 신헌, 김홍집과 미국의 슈펠트(Schufeldt) 제독이 서명한 이 조약은 조선이 서양 국가와 최초로 맺은 근대적 조약이자 불평등 조약.
프랑스의 미술가, 화가 조르주 브라크. (~1963년)
미국의 해군 제독 존 로저스. (1812년~)
미국의 시인이자 사상가 랠프 월도 에머슨. (1803년~)
일본의 소설가 및 평론가 이쿠타 조코. (~1936년)
영국의 생물학자 찰스 다윈. (1809년~)
미국의 범죄자 제시 제임스. (1847년~)
벨기에의 음악가 앙리 비외탕. (1820년~)
폴란드의 군인, 정치인 브와디스와프 시코르스키. (~1943년)
러시아 혁명가, 총리 알렉산드르 표도로비치 케렌스키. (~1970년)
미국의 극작가 에드거 앨런 울프. (~1943년)
조선 경상도 동래에서 출생. 훗날 파리강화회의에서 한국의 독립을 호소하고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좌우합작운동·남북협상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정치인·외교가로 활동. (~1950년)
지석영이 제2차 수신사 김홍집의 수행원으로 일본 도쿄에 건너가 우두종계소에서 종두 기술을 익힘. 두묘의 제조·저장법과 송아지 사양법, 채장법을 배우고 두묘 50병을 확보해 귀국함. 수입한 두묘에만 의존하지 않고 국내에서 종두 재료를 마련·보급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의 형성.
프랑스의 예술가, 화가 앙드레 드랭. (~1954년)
아일랜드의 정치인 윌리엄 코즈그레이브. (~196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