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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수여한 미국 대통령 자유훈장.

영화감독·제작자·자선활동가·기업가로서의 공로를 인정받은 미국의 최고 민간 훈장. 백악관은 《죠스》·《쥬라기 공원》 등의 대중영화와 《쉰들러 리스트》·《링컨》 등의 역사·사회적 주제 작품을 함께 언급.

스티븐 스필버그를 제66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선정한 공식 발표.

영화제 경쟁부문의 심사를 이끌 인물로 스필버그를 임명한 발표. 세계적인 상업영화 감독이자 제작자로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 국제영화제의 작품 평가와 시상에 참여한 활동.

수정헌법 제13조 통과를 둘러싼 정치적 협상을 다룬 스티븐 스필버그의 역사극.

도리스 컨스 굿윈의 《Team of Rivals》를 일부 토대로 토니 커슈너가 각본을 쓴 작품. 다니엘 데이루이스가 에이브러햄 링컨을 연기하고 스필버그가 감독·제작으로 참여해 노예제 폐지와 대통령의 정치적 선택에 집중한 영화.

2012년 2월 9일 한국에서 개봉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전쟁 드라마. 영국 농가의 소년 앨버트와 말 조이가 제1차 세계대전으로 헤어진 뒤, 서로를 다시 찾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서사. 군마로 팔려 전장에 들어간 조이가 여러 나라의 군인과 민간인을 만나면서 드러나는 전쟁의 상처와 생존의 의지.

마이클 모퍼고의 소설과 닉 스태퍼드의 연극을 바탕으로 리 홀과 리처드 커티스가 각본을 맡은 각색. 제러미 어바인이 앨버트를 연기하고 에밀리 왓슨, 피터 뮬런, 톰 히들스턴 등이 참여했으며, 인간과 동물의 유대를 통해 국적을 넘어선 연민과 귀향의 희망을 강조한 구성.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2011년 12월 7일 한국에서 개봉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벨기에 만화가 에르제의 《땡땡의 모험》을 바탕으로, 기자 틴틴과 반려견 스노위가 모형 배에 숨은 단서를 따라 유니콘호의 보물을 찾는 모험담. 제이미 벨의 틴틴과 앤디 서키스의 하독 선장이 이끄는 추적과 항해의 이야기.

스필버그, 피터 잭슨, 캐슬린 케네디가 제작에 참여하고 웨타 디지털의 퍼포먼스 캡처와 시각효과를 활용한 3D 영화. 스티븐 모펏, 에드거 라이트, 조 코니시의 각본을 토대로 원작의 탐험과 유머를 디지털 영상으로 옮긴 협업.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리처드 매드슨의 단편과 각본을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 텔레비전 영화 《결투》의 미국 ABC 첫 방송. 데니스 위버가 평범한 출장길에서 정체불명의 탱크로리 운전자에게 쫓기는 데이비드 맨 역을 맡은 도로 스릴러.

거대한 트럭과 승용차의 추격을 제한된 대사와 시점, 편집으로 밀어붙인 장편 연출. 방송 뒤 해외 극장 상영을 위한 장면을 추가한 확장판으로 이어지며, 스필버그가 텔레비전에서 극장용 영화로 옮겨 가는 계기를 마련한 작품.

2008년 5월 22일 한국에서 개봉한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네 번째 장편. 스티븐 스필버그의 연출과 해리슨 포드의 주연으로, 《최후의 성전》 이후 19년 만에 돌아온 고고학자의 모험. 1957년 냉전을 배경으로 크리스탈 해골의 비밀을 찾는 인디아나 존스와 소련 요원들의 경쟁이 핵심 줄거리.

케이트 블란쳇이 이리나 스팔코를, 샤이아 러버프가 젊은 동행 머트를 맡고 카렌 앨런이 마리온 역으로 복귀한 구성. 조지 루커스와 제프 네이선슨의 이야기를 데이비드 켑이 각본으로 옮겼으며, 기존의 유물 탐험에 가족의 재회와 냉전기의 공상과학 상상력을 결합한 속편.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생존자 증언의 영구 보존과 교육을 위한 USC 쇼아 재단의 출범.

스필버그가 1994년 설립한 재단이 USC 문리과대학에 편입되고 USC Shoah Foundation—The Institute for Visual History and Education이라는 이름을 채택한 전환. 증언의 수집·보존을 넘어 편견과 증오에 대응하는 교육·연구 활용으로 넓어진 활동 기반.

H. G. 웰스의 외계 침공 이야기를 미국 가족의 생존극으로 옮긴 스티븐 스필버그 연출작.

톰 크루즈가 자녀들을 보호하려는 아버지를 연기하고 다코타 패닝, 미란다 오토, 팀 로빈스 등이 출연한 SF 스릴러. 거대한 침공을 평범한 가족의 시선으로 따라가며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중심에 둔 각색.

2002년 7월 25일 한국에서 개봉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SF 스릴러. 필립 K. 딕의 단편을 바탕으로, 세 명의 예지자가 살인을 예측하고 경찰이 범행 전에 용의자를 체포하는 2054년 워싱턴 D.C.를 그린 미래극. 범죄예방 조직의 책임자 존 앤더튼이 살인 예정자로 지목되면서 시작하는 추격전.

톰 크루즈가 앤더튼을, 사만다 모튼이 예지자 아가사를 맡은 캐스팅. 예측의 오류 가능성, 개인의 선택, 정부와 기업의 감시를 액션 안에 엮은 작품으로, 스필버그와 크루즈의 첫 감독·배우 협업.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영화 경력을 위해 중단했던 대학 과정을 마친 스티븐 스필버그의 학업 복귀.

오랜 영화 활동 뒤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롱비치로 돌아와 졸업 요건을 마무리한 경력. 대학이 영화 전공의 졸업 작품 대신 《쉰들러 리스트》를 인정하고, 학위 수여 때 《레이더스》의 음악을 연주한 졸업식.

스탠리 큐브릭의 오랜 기획을 이어받은 스티븐 스필버그의 각본·감독·제작 작품.

사랑하도록 설계된 로봇 소년 데이비드의 여정을 다룬 SF 영화. 브라이언 올디스의 단편과 이언 왓슨의 스크린 스토리를 바탕으로 스필버그가 각본을 집필하고, 1999년 세상을 떠난 큐브릭에게 바친 작품.

24세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 《형사 콜롬보》 정규 시리즈 첫 에피소드의 NBC 방송.

피터 포크가 콜롬보를 연기하고 스티븐 보코가 각본을 쓴 장편 분량의 에피소드. 추리소설가가 공동 집필자를 살해한 뒤 알리바이를 꾸미는 범죄극으로, 유니버설과의 계약 아래 텔레비전 연출 경험을 쌓던 스필버그의 초기 경력을 보여주는 작품.

1999년 12월 31일 미국 워싱턴 D.C. 링컨 기념관의 밀레니엄 축하 행사에서 처음 공개한 스티븐 스필버그 연출의 영상 작품. 20세기의 주요 경험과 미국 사회의 변화를 영상, 시, 오케스트라 음악으로 돌아보는 회고적 구성. 일반 극장 개봉보다 대규모 야외 공연과 결합한 초연이라는 성격의 공개.

존 윌리엄스가 이 영상을 위해 작곡한 음악 《American Journey》와 로버트 핀스키, 리타 도브, 마야 안젤루 등의 시를 결합한 협업. 새 천년을 맞는 국가적 기념행사에서 역사적 기억을 관객과 공유하기 위한 스필버그의 영상·공연 협업.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제7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스티븐 스필버그가 받은 두 번째 감독상.

《쉰들러 리스트》 이후 5년 만에 받은 아카데미 감독상.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촬영·편집·음향·음향효과 편집까지 5개 부문 수상이며, 같은 해 작품상 수상작은 《셰익스피어 인 러브》.

앨리스 워커의 소설을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 《컬러 퍼플》의 한국 개봉. 미국 남부의 흑인 여성 셀리가 폭력적인 가족관계 속에서 자매와 친구들의 지지로 자신의 삶을 되찾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우피 골드버그, 대니 글로버, 오프라 윈프리, 마거릿 에이버리의 앙상블.

스필버그와 캐슬린 케네디, 프랭크 마셜, 퀸시 존스가 제작에 참여하고 퀸시 존스가 음악을 맡은 작품. 모험과 판타지로 알려진 스필버그가 인종과 성별의 억압, 여성들의 연대를 중심에 둔 장편 연출.

판타지·공포·SF·코미디 단편을 선보인 NBC 앤솔러지와 스티븐 스필버그의 텔레비전 복귀.

스필버그, 조슈아 브랜드, 존 폴시가 창작자로 참여한 시리즈. 첫 회 《Ghost Train》을 스필버그가 직접 연출했으며, 이후 《The Mission》 연출과 여러 에피소드의 이야기 구상에도 참여. 마틴 스코세이지, 클린트 이스트우드, 로버트 저메키스 등 다양한 감독이 합류한 45편의 단편 실험.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과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총괄이 함께한 시간여행 모험영화.

로버트 저메키스와 밥 게일이 각본을 쓴 유니버설·앰블린 영화. 마이클 J. 폭스와 크리스토퍼 로이드가 주연을 맡고, 스필버그는 제작총괄로 참여한 앰블린의 대표작.

《인디아나 존스: 마궁의 사원》과 《그렘린》의 폭력성 논란 뒤 마련된 새 관람 등급.

PG와 R 사이의 구분 필요성이 커진 가운데 스필버그도 중간 등급 신설을 제안. 미국영화협회가 PG-13을 도입하고 같은 해 《레드 던》이 첫 PG-13 개봉작으로 등장한 영화 산업의 변화.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 《인디아나 존스: 마궁의 사원》의 미국 개봉. 전작 《레이더스》보다 앞선 1935년을 배경으로, 인디아나 존스가 가수 윌리 스콧과 소년 쇼트 라운드와 함께 인도의 한 마을에서 사라진 아이들과 성물을 찾는 모험.

해리슨 포드, 케이트 캡쇼, 키 호이 콴의 세 인물이 이끄는 시리즈 두 번째 장편. 광차 추격과 다리 위 대결 등 연속적인 액션을 전면에 내세우고, 어린이 관객에게 강렬한 공포와 폭력의 수위를 둘러싼 논의를 촉발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