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다큐멘터리 제작자로 받은 첫 그래미상으로 완성한 에미·그래미·오스카·토니 수상 경력.
로랑 부즈로가 감독한 《Music by John Williams》가 제68회 그래미상 최우수 음악영화 부문 수상. 스필버그는 공동 영상 제작자로 수상자에 포함됐으며, 기존 에미상·아카데미상·《A Strange Loop》 제작자 자격의 토니상에 그래미상을 더한 EGOT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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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다큐멘터리 제작자로 받은 첫 그래미상으로 완성한 에미·그래미·오스카·토니 수상 경력.
로랑 부즈로가 감독한 《Music by John Williams》가 제68회 그래미상 최우수 음악영화 부문 수상. 스필버그는 공동 영상 제작자로 수상자에 포함됐으며, 기존 에미상·아카데미상·《A Strange Loop》 제작자 자격의 토니상에 그래미상을 더한 EGOT 달성.
스티븐 스필버그의 이야기 구상과 연출, 데이비드 켑의 각본으로 완성한 SF 영화.
에밀리 블런트, 조시 오코너, 콜린 퍼스, 이브 휴슨, 콜먼 도밍고 등이 출연한 외계 존재에 관한 영화. 《미지와의 조우》와 《E.T.》에서 이어 온 외계 생명에 대한 관심을 다시 다룬 스필버그의 2026년 연출작.
스티븐 스필버그의 첫 극장용 장편 《슈가랜드 특급》의 뉴욕 일반 개봉. 전날 뉴욕 현대미술관 시사회를 거친 뒤 극장 상영을 시작하고, 4월 5일 미국의 더 많은 극장으로 확대된 배급.
골디 혼과 윌리엄 애서턴이 아이를 되찾기 위해 탈옥과 도주에 나서는 부부를 연기한 범죄 드라마. 텍사스의 실제 사건에서 출발해 경찰과 언론, 구경꾼이 뒤섞인 추격을 그린 작품이며, 작곡가 존 윌리엄스와 스필버그의 첫 영화 협업.
피터 벤츨리의 소설을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 《죠스》의 미국 개봉. 피서지 애미티를 위협하는 백상아리에 맞서 경찰서장 브로디, 해양학자 후퍼, 상어 사냥꾼 퀸트가 바다로 나서는 이야기. 로이 샤이더, 리처드 드라이퍼스, 로버트 쇼의 세 인물을 중심으로 전개하는 해양 스릴러.
상어를 직접 보여주기 전부터 수중 시점과 존 윌리엄스의 음악으로 공포를 축적한 연출. 광범위한 극장 배급과 여름 흥행의 성공을 통해 현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전환점을 만든 작품.
스티븐 스필버그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미지와의 조우》의 미국 확대 개봉. UFO를 목격한 전기공 로이 니어리가 반복해서 떠올리는 형상을 좇는 과정과, 외계 문명의 신호를 해독하려는 과학자들의 탐색을 연결한 SF 영화.
리처드 드라이퍼스, 멀린다 딜런, 프랑수아 트뤼포가 출연하고, 음악과 빛을 의사소통의 수단으로 활용한 작품. 외계 존재에 대한 두려움을 경이와 만남의 가능성으로 전환한 스필버그의 독창적 SF 서사.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 《E.T.》의 미국 개봉. 지구에 남겨진 외계인과 소년 엘리엇의 우정을 중심에 놓고, 아이들이 어른들의 추적을 피해 친구의 귀환을 돕는 과정을 그린 SF 판타지. 헨리 토머스가 엘리엇, 드류 배리모어가 동생 거티 역으로 출연.
멜리사 매시슨의 각본과 존 윌리엄스의 음악을 바탕으로 외로움과 가족, 이별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다룬 작품. 거대한 우주적 상상력을 가정의 일상과 연결하며, 당시 세계 흥행 기록을 새롭게 쓴 영화.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 《영혼은 그대 곁에》의 미국 개봉. 산불 진화 중 숨진 조종사 피트가 남겨진 연인과 새로운 조종사의 곁을 맴돌며 사랑과 이별을 받아들이는 판타지 로맨스. 리처드 드라이퍼스, 홀리 헌터, 존 굿맨이 출연한 작품.
1943년 영화 《A Guy Named Joe》의 전시 비행사 이야기를 현대의 산불 진화 조종사들로 옮긴 각색. 오드리 헵번이 천사 하프 역으로 특별 출연한 생전 마지막 극영화.
2006년 2월 9일 한국에서 개봉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역사 스릴러. 1972년 뮌헨 올림픽에서 이스라엘 선수단을 겨냥한 인질극과 살해 사건 이후, 보복 작전에 투입된 이스라엘 비밀팀의 행적을 극화한 작품. 에릭 바나가 팀을 이끄는 아브너를 맡고 다니엘 크레이그, 제프리 러시 등이 참여한 앙상블.
조지 조너스의 책 《Vengeance》를 토니 쿠슈너와 에릭 로스가 각색한 이야기. 표적을 추적하고 살해할수록 커지는 죄책감과 공포를 통해, 국가에 대한 충성 및 복수의 정당성과 인간적 책임 사이의 충돌을 다룬 구성.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쥬라기 공원》 한국 개봉. 샘 닐이 고생물학자 앨런 그랜트 박사 역을 맡아, 통제를 벗어난 공룡들 사이에서 아이들을 보호하며 탈출하는 중심 배역으로 출연.
이후 시리즈에도 이어진 샘 닐의 대표 배역. 과학자의 호기심과 공포, 아이들과의 관계 변화를 함께 보여주는 연기.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스티븐 앨런 스필버그 출생.
제시 아이젠버그 감독의 《The Debut》가 텔루라이드 영화제에서 세계 초연. 줄리앤 무어가 지역 극단에 참여한 뒤 연기에 몰입하는 주부 모나 역을 맡아 폴 지아마티 등과 출연한 코미디.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영화 부문에 줄리앤 무어의 별을 헌정. 할리우드대로 6250번지에서 클로이 그레이스 모레츠·조지프 고든레빗·제이 로치가 참여한 제2507번째 별의 공개 행사.
제22회 취리히 영화제에서 줄리앤 무어가 Golden Icon Award 수상.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오간 연기 경력 및 신작 《The Debut》의 연기를 기리는 공로상으로, 감독 제시 아이젠버그와 함께 영화제에 참석.
벤저민 카론 감독의 범죄 스릴러 《샤퍼》가 Apple TV+에서 공개. 뉴욕의 부와 권력을 둘러싼 욕망과 속임수를 다룬 네오누아르. 줄리앤 무어는 세바스찬 스탠·저스티스 스미스·브리아나 미들턴 등과 출연하고 바트 프룬디치 등과 제작자로 참여.
스티븐 킹이 자신의 소설을 각색하고 파블로 라라인이 연출한 8부작 《리시 이야기》의 Apple TV+ 공개. 남편을 잃은 여성이 결혼생활의 기억과 불가해한 사건을 마주하는 심리 스릴러. 줄리앤 무어가 리시 랜던 역을 맡고 총괄제작에도 참여.
프랜시스 로렌스 감독의 《헝거게임: 모킹제이》가 미국에서 개봉. 13구역으로 옮겨 간 캣니스와 반란 세력이 캐피톨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 영화. 줄리앤 무어는 제니퍼 로렌스가 연기한 캣니스와 긴장 관계를 이루는 13구역 지도자 알마 코인 역으로 합류.
나탈리 무스타에타·알렉상드르 싱의 단편 《Two People Exchanging Saliva》에 줄리앤 무어가 총괄제작자로 합류 발표. 이자벨 위페르와 함께 참여한 작품으로, 입맞춤을 금지하고 따귀로 거래하는 가상 사회를 배경으로 욕망과 통제를 다룬 디스토피아.
메리 빌리어스와 아들 조지의 궁정 권력 진출을 다룬 7부작 《메리 앤 조지》가 영국 Sky Atlantic과 NOW에서 공개. 줄리앤 무어는 메리 빌리어스 역과 총괄제작을 맡고 니컬러스 갈리친과 모자 관계를 연기.
CBS 연속극 《As the World Turns》에서 프래니·사브리나 휴스를 연기한 줄리앤 무어의 데이타임 에미상 수상. 1985년부터 세 해 동안 맡았던 두 배역을 통해 받은 텔레비전 연기상.
보스턴대학교 예술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하고 예술학사 학위 취득. 재학 당시 줄리 앤 스미스라는 이름으로 학생 공연 《A Flea in Her Ear》 등에 출연한 무대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