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극장 청춘좌에서 연기 시작
동양극장 전속극단 청춘좌에서 무대에 첫발을 내딛고 연극배우로 활동 시작. 작은 배역과 순회공연을 거치며 무대 경험을 축적
편집일 기준 · 한국 시간
동양극장 전속극단 청춘좌에서 무대에 첫발을 내딛고 연극배우로 활동 시작. 작은 배역과 순회공연을 거치며 무대 경험을 축적
후배 연기자 양성을 위해 황정순장학회를 설립하고 장학금 지원. 후배들이 공부와 연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교육비를 지원
한국영화인복지재단의 영화인 명예의 전당에 헌액. 신상옥·유현목 감독에 이어 세 번째 헌액자로 이름을 올린 배우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0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발전공로상 수상. 정일성 촬영감독과 함께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연극과 영화에서 이어온 활동을 인정받아 보관문화훈장 수훈.
황정순이 《날개부인》으로 제3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 전년도 수상자로서 시상대에 오른 황정순이 수상자 봉투를 열고 자신의 이름을 직접 발표한 시상식. 《잉여인간》에 이은 2년 연속 여우조연상 수상.
황정순이 경기도 시흥군 수암면에서 출생. 어린 시절 인천으로 이주해 자랐으며, 열네 살 때 본 영화 《타잔》을 계기로 배우를 꿈꾸기 시작.
황정순이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 황정순이 실직한 남편을 대신해 생계를 꾸리며 장사하는 아내를 연기한 작품으로, 전년 《혈맥》의 여우주연상에 이어 두 번째 청룡 연기상 수상.
황정순이 《혈맥》으로 제1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수상. 1963년 11월 30일 서울시민회관에서 열린 첫 시상식에서, 같은 영화에 출연한 김승호가 남우주연상을 받고 황정순이 여우주연상을 수상. 김수용 감독의 《혈맥》은 작품상·각본상 등을 포함해 모두 6개 부문을 차지한 작품.
황정순이 《규방》으로 제6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 부부 사이의 질투와 외도, 축첩을 세 개의 이야기로 엮은 영화로, 황정순이 신영균·김진규·윤정희·문정숙 등과 함께 출연. 같은 시상식에서 정소영 감독도 《규방》으로 신인감독 특별상을 수상.
감우성과 이준기가 《왕의 남자》로 제27회 청룡영화상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함.
오퍼니지 EON이 《괴물》의 컴퓨터그래픽으로 제27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조근현과 홍주희가 《음란서생》으로 제27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공동 수상함.
이강산과 정영민이 《괴물》로 제27회 청룡영화상 조명상을 공동 수상함.
강성연·김혜수·이준기·신현준이 제27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이해영과 이해준이 《천하장사 마돈나》로 제27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공동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