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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이 1997년 제9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1996. 2. 29 일기 중에서》로 금상을 수상함. 곡 제목은 윤년의 날짜를 사용한 창작곡명이며, 1997년 경연대회 기념음반에 수록됨.

제9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김혜능이 1997년 11월 18일 서울 대학로 라이브2에서 열린 제9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본선에서 《아이처럼》으로 대상을 받음. 제9회 기념음반 첫 곡으로 수록되었으며 이후 음악 그룹 스토리와 더 그린티 등에서 음악 활동을 이어감.

제9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1996년 제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동상은 이원일의 《늦은 아침》, 김수지의 《꿈처럼》, 임용순의 《초록색 정원》, 지은영의 《잊기 위하여》에 수여됨. 대회 공식 히스토리와 기념음반에 네 참가곡이 모두 기록됨.

제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1996년 제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신경호가 《내게 다시》로, 신현주가 《작은 별》로 각각 은상을 수상함. 두 작품은 제8회 기념음반에 수록되었으며 신현주의 작품은 음반에서 《작은별》로 붙여 쓰기도 함.

제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김경식이 1996년 제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그림 지우개》로 금상을 수상함. 당시 수상곡은 제8회 대회 기념음반에도 수록되어 있음.

제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정지찬이 1996년 제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자작곡 《네가 날 볼 수 있게》로 대상을 받음. 정지찬은 나원주와 함께 자화상을 결성해 활동하고, 이후 작곡가·프로듀서 및 원모어찬스 등 음악 프로젝트에 참여함.

제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제7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황준익이 《어둠 속에서》, 이종일이 《첫눈 오던 기억》, 김혁이 《가을, 꿈, 그리고》, 김혁기가 《기억을 보내며》로 동상을 수상함. 이 네 곡은 1995년 대회 기념음반에 수상작으로 기록됨.

제7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제7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은상은 이재진의 《독백》과 강민국의 《광화문에서》에 수여됨. 각각 독립된 수상곡으로 1995년 제7회 경연대회 기념음반에 수록되었음.

제7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가수 김연우가 본명 김학철로 1995년 제7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 참가해 《다가오는 이별》로 금상을 받음. 이후 토이 객원 보컬과 솔로 음반 활동으로 알려진 김연우의 초기 음악 경력을 보여주는 수상 기록임.

제7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나원주가 1995년 열린 제7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나의 고백》으로 대상을 수상함. 이 작품은 제7회 기념음반에 대상 수상곡으로 수록되었으며, 나원주는 이후 정지찬과 자화상을 결성해 활동하고 작곡·편곡자로 경력을 이어감.

제7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10건

도라 마르가 프랑스 파리 6구 다사스 거리의 타르니에 산원에서 앙리에트 테오도라 마르코비치라는 이름으로 태어남. 아버지 조제프 마르코비치(Joseph Markovitch)는 크로아티아 출신 건축가였으며, 어머니 루이즈 줄리 부아쟁(Louise Julie Voisin)은 패션 상점을 운영했음.

에스텔 실비아 팽크허스트가 영국 맨체스터 지역 올드트래퍼드의 드레이턴 테라스에서 태어남. 변호사이자 법률 개혁가인 리처드 팽크허스트와 에멀린 팽크허스트의 둘째 딸이었으며, 부모 모두 여성 참정권과 사회 개혁을 지지하는 가정에서 성장함.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감독과 틸다 스윈튼이 협업한 《메모리아》가 찬란의 수입·배급으로 2022년 12월 29일 한국에서 개봉함. 스윈튼은 새벽에 들려온 정체불명의 굉음에 잠에서 깬 뒤 그 소리의 근원을 찾아 나서는 제시카를 연기함. 제시카의 여정은 숲과 계곡의 소리 속에서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에르난과 만나는 일로 이어짐. 대사나 설명보다 소리와 침묵, 인물의 감각에 무게를 두어 개인의 기억이 타인의 삶과 만나는 경험을 영화로 구성함.

루카 구아다니노가 연출한 《비거 스플래쉬》가 2016년 8월 3일 한국에서 개봉함. 틸다 스윈튼은 목 수술 뒤 이탈리아 섬에서 연인 폴과 휴양하는 록 가수 마리안을 연기함. 전 연인인 음반 프로듀서 해리가 딸 페넬로페와 찾아오면서 네 사람의 과거와 욕망이 충돌하고 평온했던 휴가는 위태로워짐. 자크 드레이의 《수영장》을 바탕으로 인물들의 성적 긴장과 계급적 특권을 재구성했으며, 스윈튼은 목소리를 제한한 인물의 표정과 몸짓으로 관계의 불안과 변화를 표현함.

조엘·에단 코엔이 연출한 《헤일, 시저!》가 2016년 3월 24일 한국에서 개봉함. 1950년대 할리우드를 배경으로 대작의 주연 배우가 납치되자 영화사의 해결사 에디 매닉스가 촬영장과 스타들의 위기를 수습하는 과정을 그린 코미디임. 틸다 스윈튼은 특종을 놓고 다투는 쌍둥이 가십 칼럼니스트를 1인 2역으로 연기하며 스튜디오의 이미지 관리와 언론의 경쟁을 풍자함. 사극·서부극·뮤지컬 등 여러 장르의 제작 현장을 재현하면서 스튜디오 시스템의 혼란과 영화 제작자들의 집념을 함께 묘사함.

틸다 스윈튼 출연

암스테르담 아이 영화박물관에서 《틸다 스윈튼: 온고잉》 전시가 개막함. 스윈튼은 데릭 자먼, 조애나 호그, 루카 구아다니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등 여덟 협업자의 작품과 새 작업을 통해 자신의 창작 관계를 제시함.

호그와 함께 만든 《Flat 19》는 1980년대 런던의 생활 공간을 재구성했으며, 올리비에 사이야르와의 작업에는 개인 의상과 영화 의상, 가족의 옷이 활용됨. 40편이 넘는 영화 프로그램과 스윈튼이 고른 단편 상영도 마련되었고, 전시는 2026년 3월 15일까지 이어졌음.

틸다 스윈튼이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평생의 영화 활동을 기리는 명예황금곰상을 받음. 《카라바지오》 이후 여러 출연작이 영화제에서 소개되었고, 2009년에는 국제경쟁 심사위원장을 맡는 등 오랜 관계를 이어 온 배우였음.

시상은 베를리날레 팔라스트에서 진행되었음. 영화제는 다양한 배역과 영화적 형식을 넘나든 그의 활동을 기렸으며, 수상 연설에서는 국경을 넘어 사람들을 연결하는 영화의 경험을 강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