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펜하이머, 엔리코 페르미상 수상
오펜하이머가 백악관에서 미국 원자력위원회의 엔리코 페르미상을 받음. 이론물리학의 연구자·교육자로서의 기여와 로스앨러모스 연구소 및 미국 원자력 프로그램을 이끈 공로가 수상 이유로 제시됨. 1954년 보안 청문회 이후 미국 정부가 그의 공적을 공식적으로 다시 인정한 상징적 사건.
오펜하이머가 백악관에서 미국 원자력위원회의 엔리코 페르미상을 받음. 이론물리학의 연구자·교육자로서의 기여와 로스앨러모스 연구소 및 미국 원자력 프로그램을 이끈 공로가 수상 이유로 제시됨. 1954년 보안 청문회 이후 미국 정부가 그의 공적을 공식적으로 다시 인정한 상징적 사건.
고(故) 남춘역에게 제1회 청룡영화상 특별연기상이 추서됨. 청룡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에는 ‘특별상(공로상)’으로 표기되어 있음.
이경순이 영화 《혈맥》으로 제1회 청룡영화상 기술상(녹음)을 수상함.
이봉선이 영화 《김약국의 딸들》로 제1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에는 수상작이 《혈맥》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KMDb와 관련 기사에는 《김약국의 딸들》로 기재되어 있음.
김희조가 영화 《정복자》로 제1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에는 수상작이 《혈맥》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KMDb의 회차별·인물별·작품별 기록에는 《정복자》로 기재되어 있음.
이용민이 영화 《정복자》로 제1회 청룡영화상 흑백촬영상(일부 자료에는 ‘촬영상’으로 표기)을 수상함.
신성일과 엄앵란이 각각 남자·여자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1963년 11월 30일 서울시민회관에서 열린 제1회 청룡영화상에서 임희재가 《혈맥》으로 각본상 수상. 김영수의 희곡을 영화 시나리오로 각색한 작업에 대한 수상으로, 청룡영화상 첫 회의 각본상 수상 기록.
영화 《돌아오지 않는 해병》의 장동휘·최무룡·구봉서·이대엽·김운하·남준택이 제1회 청룡영화상 집단연기 특별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와 KMDb 명단에는 남준택이 빠져 있으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지역N문화 등의 기록에는 포함되어 있음.
최지희가 《김약국의 딸들》의 용란 역으로 제1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 영화 속 비극적인 인물을 표현한 연기로 인정받은 이력. 공식 역대 수상 기록의 작품명 표기는 《김약국집 딸들》.
최남현이 영화 《혈맥》으로 제1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황정순이 《혈맥》으로 제1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수상. 1963년 11월 30일 서울시민회관에서 열린 첫 시상식에서, 같은 영화에 출연한 김승호가 남우주연상을 받고 황정순이 여우주연상을 수상. 김수용 감독의 《혈맥》은 작품상·각본상 등을 포함해 모두 6개 부문을 차지한 작품.
김승호가 영화 《혈맥》으로 제1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1963년 11월 30일 서울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회 청룡영화상에서 《돌아오지 않는 해병》으로 감독상 수상. 한국전쟁의 전투와 병사들의 인간적 관계를 다룬 작품의 연출에 대한 수상.
한양영화사가 제작한 영화 《혈맥》이 제1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Chi lavora è perduto》에 대한 이탈리아 검열번호 41638의 기록일. 동시대 신문이 《In capo al mondo》의 거듭된 검열 거부 뒤 제목 변경을 거친 허가와 성인 관람 제한을 보도한 사건. 일반 극장 개봉일과 구별되는 검열 승인 기록.
1963년 제작된 이만희 감독의 영화 《돌아보지 마라》의 한국 극장 개봉. 가난한 가족을 돕기 위해 범죄조직을 떠나지 못하는 형과 그를 도우려는 동생의 비극을 그린 작품.
ESO가 관측 시설의 소재지로 칠레를 선택하고 칠레 정부와 협정을 체결함. 유럽의 공동 투자와 칠레의 관측 환경을 결합하는 장기 협력의 출발점이 됨.
제12차 청소년적십자 중앙학생협의회가 5월 24일을 ‘은사의 날’로 정하고 전국적으로 기념하기로 결의함.
루스 프라워 자브발라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젊은 교사의 결혼생활과 가족 갈등을 그린 아이보리의 장편 연출 데뷔작. 델리 현지 촬영을 통해 머천트의 제작, 아이보리의 연출, 자브발라의 각본으로 이어지는 협업을 장편영화로 구체화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