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코스트너가 연출하고 주연한 영화 《늑대와 춤을》이 최우수외국영화상을 수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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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성이 《개벽》의 촬영으로 촬영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옛 공식 회차 기사 본문에는 ‘점일성’으로 표기돼 있으나, 같은 페이지 수상표와 현행 공식 기록·KMDb는 ‘정일성’으로 일치함.
최민수·박상민이 남자 인기스타상, 이혜숙·최진실이 여자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김보연이 《은마는 오지 않는다》에서 용녀 역을 맡아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유우제와 장길수가 공동 집필한 《수잔브링크의 아리랑》의 각본으로 수상함. 제12회부터 본상으로 신설된 부문임.
이명세가 박중훈·최진실 주연의 1990년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로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제12회부터 본상으로 신설된 부문임.
이경영이 《사의 찬미》에서 홍난파 역을 맡아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장미희가 《사의 찬미》에서 윤심덕 역을 맡아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옛 공식 회차 기사 본문에는 ‘정미희’로 표기돼 있으나, 같은 페이지 수상표와 현행 공식 기록·KMDb는 ‘장미희’로 일치함.
임성민이 《사의 찬미》에서 극작가 김우진 역을 맡아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임권택이 동학 2대 교주 최시형의 생애와 사상을 다룬 《개벽》으로 감독상을 수상함.
김호선이 연출하고 극동스크린이 제작한 《사의 찬미》가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남우주연상·여우주연상·남우조연상도 받아 총 4개 부문을 수상함.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국정원 심리전단의 정치관여와 제18대 대통령선거 개입을 인정하고 원세훈에게 징역 4년과 자격정지 4년을 확정함.
국가정보원 개혁발전위원회가 적폐청산 태스크포스의 ‘정치인·교수 등 이명박 정부 비판세력 제압활동’ 조사결과를 공개하고 원세훈 등에 대한 검찰 수사의뢰를 권고함.
심리전단이 트위터 활동만 전담하는 안보사업5팀을 신설해 사이버팀을 4개로 확대하고, 오프라인 활동 담당 방어팀도 4명에서 10여 명으로 늘림.
심리전단이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판하는 일간지 광고와 서울시청 앞 1인시위를 진행하도록 외부단체를 동원하고 약 1,220만 원을 집행함.
심리전단이 관리·지원한 보수단체를 통해 4대강 사업과 한미 FTA 반대 등을 ‘대한민국 분열’ 사례로 규정하는 시국광고를 게재함.
심리전단이 보수단체를 동원해 박원순 서울시장 사퇴 촉구 집회를 개최하고, 인터넷매체와 기고자를 활용해 비판 칼럼과 온라인 콘텐츠를 확산함.
심리전단이 박원순 서울시장의 정책과 행보를 비판하며 다음 아고라에 불신임 서명 코너를 개설하고 참여를 유도함.
국정원이 곽노현을 비판하는 시국광고를 조선·동아·국민·문화일보에 게재하고 보수단체 명의의 광고와 규탄성명을 유도함.
심리전단이 보수단체를 동원해 곽노현과 전교조를 규탄하는 집회·기자회견·1인시위를 개최하고 약 1,280만 원을 집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