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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8,168

정렬

1707 2건
319년 전
1705 1건
321년 전
1704 1건
322년 전

1704년 2월 29일 앤 여왕 전쟁 중 프랑스군과 여러 원주민 동맹 세력이 영국령 매사추세츠의 디어필드 정착지를 기습한 사건. 주민 약 50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포로로 잡혀 겨울철 캐나다 방면으로 이동해야 했으며 정착지 일부가 파괴됨.

북아메리카에서 영국·프랑스 식민세력의 경쟁과 원주민 동맹·전쟁이 복잡하게 얽힌 국경 분쟁의 사례. 당시 포로 경험과 원주민의 입장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는 사건.

1703 1건
323년 전
1702 1건
324년 전

앤 여왕이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아일랜드의 여왕으로서 즉위 선포. 장소는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 집례는 캔터베리 대주교 토머스 테니슨 (Thomas Tenison)

1701 1건
325년 전

코네티컷 식민지 총회가 ‘컬리지에이트 스쿨을 세울 자유를 위한 법’을 채택해 고등교육기관 설립을 승인함. 이 학교는 이후 뉴헤이븐으로 이전하고 1718년 예일 칼리지로 개칭되며 오늘날 예일 대학교로 발전함.

1699 1건
327년 전
1697 2건
329년 전
1694 1건
332년 전
1693 3건
333년 전

새 상급법원이 세일럼에서 처음 개정함. 신뢰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유령 증거를 배척했으며, 주 대법원 연혁에 따르면 심리한 26명 가운데 23명이 무죄를 받았고 나머지 3명도 뒤에 총독의 사면을 받았음.

세일럼 마녀재판
1692 6건
334년 전

마사 코리·메리 이스티 등 8명이 교수형에 처해짐. 이로써 네 차례의 교수형으로 희생된 사람은 모두 19명이 되었으며, 이날이 세일럼 마녀재판에서 마지막으로 교수형이 집행된 날이었음. 이후 특별법정 해산과 남은 사건의 재심리가 이어졌음.

자일스 코리가 유무죄 답변을 거부하자 몸 위에 무거운 돌을 올리는 강제 절차가 시행되었고, 끝내 사망함. 유죄판결 뒤 교수형을 받은 사례와 구분해야 하며, 재판 절차 자체가 치명적인 폭력이 될 수 있음을 드러냄.

세일럼 마녀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