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천상 출생
남송의 정치인 문천상. (~1283년)
남송의 정치인 문천상. (~1283년)
고려의 제24대 국왕 원종. 음력 3월 19일 출생.
잉글랜드의 어린 헨리 3세를 대신해 국정을 이끌던 윌리엄 마셜과 교황 특사 등이 1217년 11월 6일 무렵 삼림헌장(Charter of the Forest)을 반포함. 삼림헌장은 왕실 삼림법의 적용 지역과 벌칙을 제한하고 자유민의 목재·방목 등 일부 관습적 이용권을 인정하여 중세 왕권의 자원 이용 규제를 완화함. 문서의 11월 6일 날짜는 전해지는 사본들에 근거하며, 제1차 남작전쟁 종결 과정에서 재발행된 마그나 카르타와 함께 이해할 수 있음.
고려의 승려 보조국사 지눌. (1158년~)
프랑스의 왕비이자 잉글랜드의 왕비인 엘레오노르 다키텐 여공작. (1122년~)
잉글랜드 플랜태저넷 왕가의 2번째 군주 리처드 1세. (1157년~)
신성 로마의 제국 황제 프리드리히 1세. (1122년~)
1187년 10월 2일 예루살렘이 살라딘이 이끄는 아이유브군에 항복함. 하틴 전투 이후 이어진 공세의 결과로 십자군의 예루살렘 지배가 끝났으며, 이후 제3차 십자군이 조직되는 직접적 배경 가운데 하나가 된 사건.
이슬람의 지도자 누르 앗딘. (1118년~)
프랑스의 철학자 피에르 아벨라르. (1079년~)
북송의 제8대 황제 북송 휘종. (1082년~)
고려의 제18대 임금 의종. (~1173년)
신성로마제국의 황제 하인리히 5세. (1086년~)
영국의 철학자 안셀무스 칸투아리엔시스. (?~)
송나라의 개혁 정치인 왕안석. (1021년~)
노르망디 공작 윌리엄의 군대가 잉글랜드 남부 헤이스팅스 인근에서 해럴드 2세가 이끄는 잉글랜드군과 전투를 벌여 승리함. 해럴드 2세는 전투에서 전사하고 잉글랜드군은 지휘력을 잃고 패퇴함.
이 전투로 윌리엄의 잉글랜드 왕위 획득을 가로막던 가장 강력한 군대가 무너졌으며, 같은 해 12월 윌리엄의 대관과 노르만 정복으로 이어지는 전환점이 마련됨. 노르만 지배는 이후 잉글랜드의 귀족·토지 제도와 언어 문화에도 장기적 영향을 미침.
잉글랜드 국왕 해럴드 2세가 1066년 10월 14일 헤이스팅스 전투에서 노르망디 공작 윌리엄의 군대와 싸우던 중 전사함. 같은 해 1월 왕위에 오른 해럴드 2세는 9월 스탬퍼드브리지 전투에서 노르웨이 침공군을 물리친 뒤 남쪽으로 이동하여 노르만군과 맞섰으나 패배함.
국왕의 사망으로 잉글랜드군의 저항이 무너지고, 이후 윌리엄이 왕위에 오르면서 노르만 정복이 진행되는 전환점이 됨.
1066년 9월 28일, 노르망디 공작 윌리엄의 침공 함대가 잉글랜드 남부 페번시에 상륙함. 약 700~1,000척 규모로 추정되는 함대의 상륙은 같은 해 10월 헤이스팅스 전투와 노르만 왕조 성립으로 이어지는 잉글랜드 노르만 정복의 직접적인 출발점.
키예프 대공국의 대공 블라디미르 2세 모노마흐. (~1125년)
신성 로마의 제국 황제 콘라트 2세. (99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