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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6 1건
790년 전
1219 1건
807년 전
1217 1건
809년 전

잉글랜드의 어린 헨리 3세를 대신해 국정을 이끌던 윌리엄 마셜과 교황 특사 등이 1217년 11월 6일 무렵 삼림헌장(Charter of the Forest)을 반포함. 삼림헌장은 왕실 삼림법의 적용 지역과 벌칙을 제한하고 자유민의 목재·방목 등 일부 관습적 이용권을 인정하여 중세 왕권의 자원 이용 규제를 완화함. 문서의 11월 6일 날짜는 전해지는 사본들에 근거하며, 제1차 남작전쟁 종결 과정에서 재발행된 마그나 카르타와 함께 이해할 수 있음.

1210 1건
816년 전
1204 1건
822년 전
1199 1건
827년 전
1190 1건
836년 전
1187 1건
839년 전

1187년 10월 2일 예루살렘이 살라딘이 이끄는 아이유브군에 항복함. 하틴 전투 이후 이어진 공세의 결과로 십자군의 예루살렘 지배가 끝났으며, 이후 제3차 십자군이 조직되는 직접적 배경 가운데 하나가 된 사건.

1174 1건
852년 전
1142 1건
88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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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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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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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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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년 전
1086 1건
940년 전
1066 3건
960년 전

노르망디 공작 윌리엄의 군대가 잉글랜드 남부 헤이스팅스 인근에서 해럴드 2세가 이끄는 잉글랜드군과 전투를 벌여 승리함. 해럴드 2세는 전투에서 전사하고 잉글랜드군은 지휘력을 잃고 패퇴함.

이 전투로 윌리엄의 잉글랜드 왕위 획득을 가로막던 가장 강력한 군대가 무너졌으며, 같은 해 12월 윌리엄의 대관과 노르만 정복으로 이어지는 전환점이 마련됨. 노르만 지배는 이후 잉글랜드의 귀족·토지 제도와 언어 문화에도 장기적 영향을 미침.

잉글랜드 국왕 해럴드 2세가 1066년 10월 14일 헤이스팅스 전투에서 노르망디 공작 윌리엄의 군대와 싸우던 중 전사함. 같은 해 1월 왕위에 오른 해럴드 2세는 9월 스탬퍼드브리지 전투에서 노르웨이 침공군을 물리친 뒤 남쪽으로 이동하여 노르만군과 맞섰으나 패배함.

국왕의 사망으로 잉글랜드군의 저항이 무너지고, 이후 윌리엄이 왕위에 오르면서 노르만 정복이 진행되는 전환점이 됨.

1053 1건
97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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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