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아동문학가 김성도. (19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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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피아니스트 가수 레이 찰스. (1930년~)
일본의 작곡가 요시다 다다시. (1921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김상진. (1977년~)
미국의 가수 크리스티나 그리미. (1994년~)
대한민국의 법조인 정태균. (1924년~)
대한민국의 영부인 이희호. (1922년~)
필리핀의 영화배우 애니타 린다. (1924년~)
그리스의 신학자 소티리오스 트람바스. (1929년~)
대한민국의 배우 백일섭.
미국의 배우 진 트리플혼.
영국의 배우, 모델 엘리자베스 헐리.
독일의 영화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1945년~)
유발이 암호학 저널 《크립톨로지아》 논문 「How to swindle Rabin」에서 생일 문제의 수학을 해시 충돌 탐색에 적용한 생일 공격을 처음 제시함. 출력이 l비트인 해시 함수의 충돌을 약 2^(l/2)회 시도로 찾아 전자서명을 위조할 수 있음을 보임. 해시 함수의 안전성을 출력 길이의 절반 기준으로 평가하게 만든 출발점.
카슨이 NBC 투나잇 쇼에서 약 500명의 방청객을 상대로 생일 역설을 직접 시험함. 그러나 '임의의 두 사람'이 아닌 특정 생일과 일치하는 사람을 찾는 방식으로 물어 일치자를 찾지 못했고, 특정 일치와 임의 쌍 일치를 혼동한 사례로 확률 교재에 자주 인용됨. 생일 문제가 직관을 얼마나 거스르는지 보여 준 유명한 장면.
구글과 네덜란드 CWI 연구진이 널리 쓰이던 해시 함수 SHA-1에서 서로 다른 두 PDF가 같은 해시값을 갖는 최초의 실제 충돌(SHAttered)을 공개함. 총 약 9×10^18회의 SHA-1 연산이 들어간 대규모 계산으로 해시 충돌 공격이 현실임을 입증. 이후 브라우저·업계 전반에서 SHA-1 퇴출이 가속됨.
클라크의 SF 소설에서 달 먼지에 가라앉아 고립된 등장인물들이 생일 파티 중 생일 문제의 타당성을 두고 토론함. 작중 물리학자가 '24명이 넘는 집단에서는 두 사람의 생일이 같을 확률이 절반을 넘는다'고 설명하고, 실제로 그 자리의 22명 중 두 명의 생일이 같은 날(5월 23일)로 드러남. 생일 역설이 대중문화로 스며든 이른 사례.
가드너가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의 'Mathematical Games' 칼럼 「Paradoxes」 편에서 생일 역설을 소개함. 24명이 모이면 두 사람의 생일(월·일)이 일치할 확률이 27/50로 절반을 넘는다는 계산을 실음. 1957년 1월부터 24년간 이어진 이 칼럼을 통해 생일 문제가 수학 퍼즐의 고전으로 대중화됨.
굿이 저서 『Probability and the Weighing of Evidence』에서 생일 문제를 다루며 콕세터의 『Mathematical Recreations and Essays』 11판을 출처로 인용함(38쪽). 대븐포트 기원설이 후대 문헌으로 전해지는 경로가 된 대목. 생일 문제가 퍼즐을 넘어 확률적 추론과 증거 평가의 사례로 쓰였음을 보여 줌.
콕세터가 W. W. 루즈 볼의 고전 수학 오락서 『Mathematical Recreations and Essays』 11판을 개정해 펴내며 생일 문제를 수록함(45쪽). 이 책은 생일 문제의 기원을 해럴드 대븐포트와 연결하는 서술의 표준 출처가 됨. 생일 문제가 레크리에이션 수학의 단골 문제로 자리 잡는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