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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56건

여러 해의 같은 날을 한곳에서.
186 —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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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 취임식을 갖고 제21회 영화제 운영을 맡음. 영화 연출과 영화 이야기 전달에 더해 관객과 창작자가 만나는 영화제의 프로그램·운영을 이끄는 역할로 활동을 넓혔으며, 2026년 제22회 영화제에서도 집행위원장으로 활동함.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을 인용하고 대통령직에서 파면한 결정(사건번호 2024헌나8).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와 군경의 국회 투입,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병력 투입, 포고령에 따른 기본권 제한 등의 위헌·위법성이 핵심 쟁점이 된 사건.

헌법재판소는 비상계엄의 요건이 충족되지 않았고 국회의 권한 행사 방해 등이 민주적 헌법질서에 중대한 위해를 끼쳤다고 판단.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국가긴급권도 헌법의 한계 안에서 행사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확인한 파면 결정.

WTA가 사우디테니스연맹과 2024~2026년 파이널스를 리야드에서 개최하는 계약을 발표함. 2024년 총상금은 1,525만 달러로 제시됨. 휴먼라이츠워치는 여성·성소수자의 권리와 인권 실사를 충분히 다루지 않은 협약이며, 스포츠를 통한 인권 침해 이미지 세탁이라고 비판함.

WTA는 투자와 여자테니스의 지역적 확장을 개최지 선정의 이유로 설명함. 2026년까지 세 차례 개최하기로 한 계약은 2026년 7월 양측의 합의로 조기 종료되었으며, 리야드에서는 2024년과 2025년 두 차례 파이널스가 열림.

tvN 《알아두면 쓸데있는 범죄 잡학사전 - 알쓸범잡》이 첫 방송됨. 윤종신이 진행을 맡고 박지선·정재민·김상욱·장항준이 범죄심리·법·과학·영화의 시선으로 사건을 살펴본 토크 예능.

장항준은 고정 패널로 참여해 영화 속 범죄와 실제 사건의 이야기를 연결함. 사건을 서사로 다뤄 온 창작자의 경험을 다른 분야 전문가들의 해석과 함께 나눈 방송 활동.

장항준

대한민국의 비전향 장기수 방재순. (1917년~)

2011년 4월 약 10년간 맡아 온 구글 CEO직을 공동 창업자 래리 페이지에게 넘기고 집행 회장(executive chairman)으로 물러남. 일상적 경영은 페이지가 맡고 슈미트는 대외 관계·정책·인수합병 등 대외 업무에 집중. '3두 체제'를 마무리하고 창업자 주도 경영으로 복귀한 변화.

에릭 슈미트

지역과 학교에 따라 달라지는 교육 여건을 고려하고 학생 선발의 폭을 넓히기 위해 2005학년도부터 지역균형선발전형을 도입하기로 확정함. 수능 성적 중심 선발을 보완하고 학교 교육과 학생의 잠재력을 함께 평가하려는 입시 개편.

학교장 추천을 통한 지원 경로가 마련되면서, 교육 기회의 형평성과 입학자 구성의 다양성을 높이려 한 입시 개편.

대한민국의 베이시스트 임동건. (혁오)

커티스 핸슨 감독의 심리 스릴러 《요람을 흔드는 손》 한국 개봉. 보모로 들어온 여성이 고용주의 가정을 무너뜨리려는 복수극으로, 아나벨라 시오라와 레베카 드 모네이가 주연. 줄리앤 무어는 주인공 클레어 부부의 친구이자 보모의 정체를 알아차리는 부동산 중개인 말린 역으로 출연.

대한민국의 전 농구 선수, 현 농구코치 박구영.

임권택 감독의 학원 드라마 《우상의 눈물》 개봉. 우등 학급을 만들려는 교사와 학생 대표들의 질서 속에서 폭력적인 학생 기표가 소외되는 과정을 통해 학교 권력과 선의의 이면을 다룬 작품. 전상국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1981년 제작 영화로, 1982년 극장 개봉. 진유영의 최기표 역, 박근형의 담임 권달호 역, 김범기의 유대 역, 이구순의 형우 역 출연.

임권택

빌 게이츠와 폴 앨런이 초기 개인용 컴퓨터 알테어 8800용 소프트웨어 개발을 계기로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했다. 초기 사업의 출발점은 알테어 BASIC이었으며, 회사명은 마이크로컴퓨터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이름에서 나왔다. 창업일과 워싱턴주 법인 전환일인 1981년 6월 25일은 구분된다.

영화감독 김희정이 서울에서 출생함. 폴란드 우치국립영화학교에서 수학하고 단편영화로 활동한 뒤 《열세살, 수아》·《청포도 사탕: 17년 전의 약속》·《프랑스여자》 등을 연출함.

1964년 제작된 이만희 감독의 영화 《내가 설땅은 어디냐》의 한국 극장 개봉. 월북한 아버지를 따라갔다가 전쟁 중 남한으로 돌아온 여성과 남편이 신분에 대한 불안 속에서 겪는 갈등을 그린 작품.

이만희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