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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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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기록

경찰과 해경 등 유관기관이 장씨 휴대전화의 마지막 위치가 확인된 한림항 일대를 중심으로 집중 수색에 착수함. 이후 수색 인력과 범위를 확대해 해안과 인근 지역을 함께 수색함.

최초 신고 당시 현장 수색이 진행되다가 허위 종결로 철수한 뒤 약 석 달 만에 대규모 수색이 다시 이뤄졌다는 점에서 대응 지연을 보여주는 사건.

나지라 하지 자다와 법무부가 합의된 추방명령을 내려 달라는 공동 신청을 제출함. 하지 자다는 해당 절차에서 자신이 법률상 ‘외국인 테러리스트’에 해당한다는 점을 인정하고 영주권과 항소권을 포기하는 데 동의함. 조앤 에릭슨 재판장이 같은 날 추방명령에 서명하면서 법원 최초 사건이 실체 판단과 합헌성 판단 없이 합의로 종결됨.

국내 석유화학 기업들은 정부와의 민관 협의 아래 연간 270만370만 톤, 국내 NCC 생산능력의 약 1825%를 감축하고 고부가·친환경 제품으로 전환한다는 자율협약을 체결하였다. 기업별 이해관계를 넘어 산업 전체의 NCC 감축 목표가 처음 명시되었고, 정부는 기업의 자구노력과 실질적인 구조조정을 전제로 금융·세제·연구개발·지역 지원을 연계한다는 원칙을 제시하였다.

애플이 혈중 산소 측정값의 계산과 표시를 연동 아이폰에서 처리하는 방식으로 기능을 변경해 8월 14일 미국에서 재도입함. 마시모는 미국 관세국경보호청이 자사 의견을 듣지 않고 재설계 제품의 수입을 승인했다며 워싱턴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함.

TSMC가 보쉬·인피니언·NXP와 합작한 ESMC의 독일 드레스덴 공장을 착공.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같은 사업에 대한 독일 정부의 50억 유로 지원을 승인했으며, 공장은 차량·산업용 반도체의 역내 공급을 목표로 설정. TSMC의 유럽 첫 생산거점과 유럽의 공급안보·디지털 주권 정책이 결합한 사례.

대만의 반도체 외교 TSMC

모리스 창은 2011년 8월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IEEE Honors Ceremony에서 IEEE 명예 훈장(IEEE Medal of Honor)을 수상함. IEEE가 수여하는 최고 영예로, 반도체 산업에서 보여 준 탁월한 리더십과 전업 파운드리 모델을 정착시킨 공로를 인정받은 수상.

모리스 창은 1985년 8월 20일 대만 공업기술연구원(ITRI) 원장에 취임. 대만 정부는 반도체 산업을 전략 산업으로 키우려 했고, 리궈딩 등 정책 책임자들은 미국 반도체 업계에서 제조·경영 경험을 쌓은 그를 산업 육성의 적임자로 판단.

그는 ITRI에서 초대형집적회로(VLSI) 개발과 생산 기반 구축을 이끌며, 연구개발 성과를 민간 기업으로 분리·사업화하는 방향을 강화.

모리스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