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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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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기록

  • 2024년 3분기 실태 조사 결과.
  • 더반찬 해녀의부엌 제주뿔소라 미역국 (오성푸드, 동원F&B) - 600g 에서 550g
  • 고집쎈청년 수제 오란다 (고집쎈청년) - 500g 에서 450g
  • 러쉬 더티 스프링워시 샤워젤 스피어민트향 (러쉬코리아) - 280g 에서 250g
  • 러쉬 더티 스프링워시 샤워젤 스피어민트향 (러쉬코리아) - 560g 에서 500g

대법원 형사3부가 디도스 수사상황을 최구식 전 의원에게 누설한 혐의(공무상비밀누설)로 기소된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상고심에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함. 청와대 치안비서관에게서 공씨 체포 보고를 받은 뒤 이를 최 전 의원에게 알린 행위가 끝내 유죄로 확정됨.

대법원은 1991년 12월 27일 박처원·유정방·박원택에게 무죄를 선고한 서울고등법원 항소심 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환송함.

대법원은 피고인들이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에 실제 가혹행위 관련자가 더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이를 은폐·축소하고, 나머지 관련자들의 도피를 도왔다는 공소사실을 항소심이 충분한 근거 없이 배척했다고 판단함. 항소심이 관련 경찰관 진술과 피고인들의 검찰 진술을 배척한 데 채증법칙 위반, 사실오인, 범인도피죄 및 공동정범의 공모 법리 오해가 있다고 봄.

이 판결로 1990년 항소심 무죄 판단이 뒤집히고 사건은 서울고법 파기환송심으로 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