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LG텔레콤, 사명 'LG U+'로 변경
통합법인이 사명을 'LG U+(LG유플러스)'로 바꾸며 새 브랜드를 출범함. 이상철 대표이사 부회장이 '언제 어디서나' 고객 가치를 더한다는 의미를 내세움. 이동통신 3사 중 막내로서 차별화 전략의 출발점이 된 리브랜딩.
현재 14건 표시
통합법인이 사명을 'LG U+(LG유플러스)'로 바꾸며 새 브랜드를 출범함. 이상철 대표이사 부회장이 '언제 어디서나' 고객 가치를 더한다는 의미를 내세움. 이동통신 3사 중 막내로서 차별화 전략의 출발점이 된 리브랜딩.
자체 엔진을 이용한 궤도상승 후 동경 128.2도 부근의 목표 궤도에 안착했다는 정부 발표. 태양전지판과 통신 안테나를 전개하고 지구를 향해 자세를 잡아 시험운영을 준비한 단계.
존 M. 추가 창작·제작한 웹시리즈 《The Legion of Extraordinary Dancers》(The LXD)의 첫 시즌이 Hulu에서 공개 시작됨. 춤을 중심으로 슈퍼히어로·액션 서사를 결합한 디지털 연재 프로젝트.
국제 생물다양성의 해를 맞아 이뤄진 에드워드 노튼의 유엔 생물다양성 친선대사 임명. 생물종 감소와 서식지 훼손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고 보전 활동의 참여를 독려하는 역할.
유엔이 임명 배경으로 소개한 활동은 환경보전 캠페인과 마사이 야생동물 보전 신탁 지원. 생태계 보전과 지역사회의 복지를 함께 강조해 온 활동이 국제기구의 공적 역할로 이어진 계기.
리사 촐로덴코 감독의 《에브리바디 올라잇》 미국 개봉. 줄리앤 무어와 아네트 베닝이 두 십대 자녀를 키우는 부부 줄스와 닉을 연기하고, 자녀들이 정자 기증자인 아버지를 찾아 나서면서 재편되는 가족 관계를 다룬 코미디 드라마.
국내 지상국이 위성 관제를 인수하여 운용을 시작한 단계. 해외 지상국과 프랑스 측의 초기 운용 지원을 거쳐 국내 관제시스템으로 명령 전달과 상태 감시를 수행하게 된 전환.
한국 시각 오전 11시 15분에 최초 기상영상을 수신한 성과. 한반도 주변 장마전선과 필리핀 부근 태풍 꼰선이 확인되며 센서와 자료 수신 체계의 작동을 입증한 시험 관측.
오후 3시 15분에 해양탑재체 GOCI의 첫 원시영상을 수신한 성과. 경기만의 탁한 해역과 한반도 남부·일본 주변 장마전선을 확인하며 정지궤도에서 같은 바다를 반복 관측하는 방식의 가능성을 보여준 단계.
윤태호의 동명 웹툰을 바탕으로 강우석이 연출한 영화 《이끼》가 개봉함.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외딴 마을을 찾은 유해국이 마을 사람들의 비밀을 추적하는 과정을 다룬 작품.
운영조례 개정에 따라 서울역사박물관의 상설전시와 특별기획전 관람을 무료로 전환함. 시민이 비용 부담 없이 박물관을 이용하도록 접근 문턱을 낮춘 조치였음.
다만 전시의 규모와 수준에 따라 별도 심의를 거치는 특별전시는 유료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음. 모든 특별전이 예외 없이 영구 무료가 되었다는 뜻은 아님.
종이책에 앞서 장편 《노래하는 고래》를 iPad용 전자책으로 출시. 사카모토 류이치의 음악과 시노하라 준의 시각작업을 결합해 글·소리·화면이 함께 움직이는 독서 방식을 실험했으며, 종이책은 같은 해 10월 출간.
크리스토퍼 놀란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인셉션》이 한국에서 개봉함. 타인의 꿈에 침투해 정보를 훔치던 코브와 팀이 이번에는 생각을 심는 임무에 나서는 SF 스릴러.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코브를 연기하고 조셉 고든레빗, 마리옹 꼬띠아르, 톰 하디, 킬리언 머피 등이 출연함. 꿈속의 꿈으로 이어지는 여러 층의 공간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을 코브의 상실감과 가족에게 돌아가려는 욕망에 연결한 작품.
OpenGL 4.1이 OpenGL ES 2.0 API와의 완전한 호환 기능을 포함해 모바일과 데스크톱 사이의 이식을 쉽게 함. 셰이더 프로그램 바이너리를 조회·다시 적재하는 기능으로 반복 컴파일 시간을 줄일 수 있게 하고, 프로그램을 셰이더 단계별로 결합하는 방식도 도입함. 다중 뷰포트와 고정밀 정점 입력을 지원하며 복잡한 렌더링의 구성 선택지를 확대함. 기존 코드 호환성을 유지하면서 플랫폼 사이의 기술적 간격을 줄인 개정.
서울문화재단이 가든파이브의 광장과 공용공간을 활용하는 문화숲 프로젝트 추진. 공연·예술 활동과 시민 참여를 통해 쇼핑 외의 방문 동기를 만들고 상인과 지역 주민의 접점을 넓히려는 사업.
문화행사를 일회성 판촉에 한정하지 않고 일상의 문화공간으로 연결하려는 시도로, 2014년까지 이어진 공간 활성화 실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