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 《1987》로 제39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수상
김윤석이 《1987》로 제39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김윤석이 《1987》로 제39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한지민이 《미쓰백》으로 제39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김주혁이 《독전》으로 제39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김향기가 《신과함께-죄와 벌》로 제39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남주혁이 《안시성》으로 제39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전고운이 《소공녀》로 제39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곽경택과 김태균이 《암수살인》으로 제39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공동 수상함.
진종현이 《신과함께-죄와 벌》의 시각효과로 제39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허지은·이경호 감독의 《신기록》이 제39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함.
《신과함께-죄와 벌》이 제39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
김우형과 김승규가 《1987》로 제39회 청룡영화상 촬영조명상을 공동 수상함.
김형주·정범식·양동엽이 《곤지암》으로 제39회 청룡영화상 편집상을 공동 수상함.
주지훈·김영광·김향기·진서연이 제39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지방정부가 인정한 전정특신 기업 가운데 핵심기술과 세부시장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국가급으로 선별하는 사업 시작. 2018~2020년 약 600곳 육성을 최초 목표로 설정함.
문무일 검찰총장이 피해자들을 만나 과거 검찰이 외압에 굴복하여 수사를 조기에 마무리한 잘못을 사과함. 법률상 근거가 없는 훈령과 공권력으로 국민을 감금하고 강제노역과 가혹행위를 가한 사실을 언급함.
검찰 과거사위원회의 조사와 비상상고 추진에 이어 이루어진 사과. 사건을 적발한 뒤에도 폭력과 수용 체계 전반을 충분히 규명하지 못했던 수사기관의 책임이 문제됨.
대법원, 병역법 위반 사건에서 양심적 병역거부가 병역법상 ‘정당한 사유’에 해당할 수 있다고 재확인. 2018년 11월 1일 전원합의체 판결 이후 같은 법리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