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 창은 2011년 8월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IEEE Honors Ceremony에서 IEEE 명예 훈장(IEEE Medal of Honor)을 수상함. IEEE가 수여하는 최고 영예로, 반도체 산업에서 보여 준 탁월한 리더십과 전업 파운드리 모델을 정착시킨 공로를 인정받은 수상.
2011-08
2011년 8월
총 7건
강정마을 공권력 투입을 비판한 김재윤의 발언을 공격하는 게시 활동을 벌임.
MTV가 롭 디어덱과 패널이 인터넷 영상을 논평하는 《리디큘러스니스》를 첫 방영함. 방대한 에피소드와 재방송 편성으로 2010~2020년대 MTV 채널표를 상징하는 장기 프로그램이 됨.
심리전단이 곽노현 교육감의 사퇴·구속 수사를 촉구하고 야권 책임론을 부각하는 글을 포털과 전교조 홈페이지 등에 게시하며 온라인 서명 활동을 벌임.
심리전단이 보수단체를 동원해 곽노현과 전교조를 규탄하는 집회·기자회견·1인시위를 개최하고 약 1,280만 원을 집행함.
헌법재판소, 병역법 제88조 제1항에 대해 재차 합헌 결정. 대체복무제가 없는 상황에서도 병역거부 처벌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판단.
태양광 장비에 국한되지 않고 사파이어와 첨단소재 분야로 확장된 사업구조를 반영해 회사 이름을 GT 솔라 인터내셔널에서 GT 어드밴스트 테크놀로지스로 변경함. 나스닥 종목 코드도 SOLR에서 GTAT로 변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