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곡성》으로 제37회 청룡영화상 감독상 수상
나홍진이 《곡성》으로 제37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나홍진이 《곡성》으로 제37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이병헌이 《내부자들》로 제37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김민희가 《아가씨》로 제37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쿠니무라 준이 《곡성》으로 제37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박소담이 《검은 사제들》로 제37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박정민이 《동주》로 제37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정우성·손예진·배두나·쿠니무라 준이 제37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이모개와 이성환이 《아수라》로 제37회 청룡영화상 촬영조명상을 공동 수상함.
장영규와 달파란이 《곡성》으로 제37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공동 수상함.
곽태용과 황효균이 《부산행》의 특수분장으로 제37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공동 수상함.
이지원 감독의 《여름밤》이 제37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함.
《부산행》이 제37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
일명 ‘신해철법’으로 불린 개정 의료분쟁조정법이 시행됨. 당시 기준으로 사망, 한 달 이상 의식불명 및 법령이 정한 중증 장애에 해당하는 의료사고는 피신청인이 동의하지 않아도 조정절차를 시작할 수 있도록 했음. 모든 의료사고의 과실이나 배상 책임을 자동으로 인정하는 제도는 아님.
몬델리즈 인터내셔널이 영국에서 판매하던 토블론 초콜릿 바의 중량을 170g에서 150g, 400g에서 360g으로 줄이면서 삼각형 조각 사이 간격을 넓힘. 가격은 그대로 두고 초콜릿 양만 줄인 조치에 영국 소비자들이 강하게 반발하며 큰 논란으로 비화. 슈링크플레이션이라는 개념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대표적 상징 사례.
크라이테리언이 터너 클래식 무비스와 협력한 필름스트럭에서 크라이테리언 채널을 운영하기 시작함. 공식 안내는 약 5년간의 훌루 협력을 마무리한다고 알렸으며, 단순한 영화 목록뿐 아니라 해설·소개·주제별 편성과 자체 제작 콘텐츠를 스트리밍에 결합하려 했음. 이때의 채널은 2019년 출범하는 독립 서비스와 달리 필름스트럭 내부의 서비스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