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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제25회 뉴욕아시아영화제 관객상 수상
《내 이름은》이 제25회 뉴욕아시아영화제에서 영화제 관객의 투표로 결정되는 Audience Award를 수상함. 영화제는 7월 26일 폐막했으며, 작품은 북미 관객의 지지를 받아 관객상 수상작으로 선정됨.
일요일
《내 이름은》이 제25회 뉴욕아시아영화제에서 영화제 관객의 투표로 결정되는 Audience Award를 수상함. 영화제는 7월 26일 폐막했으며, 작품은 북미 관객의 지지를 받아 관객상 수상작으로 선정됨.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연세대학교에서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를 주제로 첫 ‘모두의 토론회’를 개최함. 사전 모집한 국민 200명과 전문가가 기존 한자 현판에 한글 현판을 추가하는 방안을 논의함.
한글의 국가적 상징성과 시대의 가치를 더하자는 의견, 문화유산의 원형과 건축적 형상을 보존해야 한다는 의견이 맞섬. 의견을 정책 검토에 반영하기 위한 공론화 행사로, 한글 현판 설치 확정이나 실제 교체·설치를 뜻하는 사건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