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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청년연합 결성

1970년대 학생운동 출신 청년들이 중심이 되어 결성한 대표적인 민주화운동 단체. 김근태, 장기표 등이 주도하여 전두환 독재 정권에 맞섬.

1971-11-13 관련

서울대생 내란음모 사건

서울대 제적생 4명과 사법연수원생 1명이 국가 전복을 위해 내란 음모를 모의했다고 중앙정보부가 발표한 사건이자 박정희 대통령이 학생운동의 지도자들을 탄압하여 민주화운동을 약화시키고, 10월 유신을 위해 비상사태를 선포하려 조작한 사건.

구속자는 이신범(서울법대 ‘자유의 종’ 발행인), 심재권(민주수호전국청년학생연맹 위원장), 장기표(서울법대), 조영래(사법연수원생), 수배자는 김근태(서울 법대).

이근안, 국제외교안보포럼 강사로 강연

강연 내용 중,

  • "무수히 많은 간첩들이 버젓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데도 공안기능이 무너져 제대로 잡지 못한다”
  • “대공분야, 간첩사건 수사는 속수무책의 지경”
  • 감옥에서 믿을 수 있는 나라, 배신없는 나라를 찾다보니 하늘나라를 찾게 됐고, 그래서 예수쟁이가 됐다”

이근안, 퇴직금 소송 패소

서울행정법원 행정6단독, "소멸시효가 진행하지 않는다는 원고의 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다", "정부가 소멸시효의 완성을 주장하는 것이 권리남용에 해당한다고 보기도 어렵다"

민청련 사건 첫 재판에서 고문 사실 폭로

김근태가 민청련 사건 첫 재판에서 모두진술을 통해 고문의 진상을 폭로.

진술 중 "본인은 9월 한 달 동안 9월 4일부터 9월 20일까지 (매일) 전기고문과 물고문을 각 5시간 정도 당했습니다. 전기고문을 주로 하고 물고문은 전기고문으로 발생하는 쇼크를 완화하기 위해 가했습니다. 고문을 하는 동안 비명이 바깥으로 새어나가지 않게 하기 위해 라디오를 크게 틀었습니다...."

이근안, 옥조근정훈장 표창

경찰의 날 행사에서 전두환으로부터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