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년 창단된 국립극장 전속 무용단체. 전통춤의 전승과 한국 창작무용의 제작을 함께 맡으며, 1973년 발레 부문 분리 이후 한국춤 중심의 전문단체로 발전함. 송범의 대형 무용극에서 배정혜의 음악 협업, 윤성주·정구호의 무대 미학, 해외 안무가와의 공동창작에 이르기까지 전통의 현대화를 실험해 온 조직. 《도미부인》·《춤, 춘향》·《묵향》·《회오리》·《향연》 등을 반복 상연하며 국내외 관객과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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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2022년
1970 공백 11년
1973 1973–1974 3건 · 1년 사이에 밀집
1973-11-21 ~ 1973-11-25 국립무용단, 《별의 전설》로 장충동 시대의 무용극 전개
1974
1974-11-27 ~ 1974-12-01 국립무용단, 《왕자호동》 발표와 설화 기반 무용극의 발전
1980 공백 10년
1990 공백 9년
1993 1993–2022 14건 · 29년 사이에 밀집
1993-01-02 국립무용단, 조흥동 취임과 전통춤 계보를 조명한 무대
1996-11-26 ~ 1996-12-01 국립무용단, 셰익스피어를 한국춤으로 옮긴 《오셀로》 발표
2002-06-02 국립무용단, 창단 40주년작 《춤, 춘향》 초연
2012-09-05 국립극장, 첫 레퍼토리시즌 개막
2013-12-06 국립무용단, 윤성주·정구호의 《묵향》 초연
2014-04-16 국립무용단, 첫 해외 안무가 협업작 《회오리》 초연
2015-11-20 국립무용단, 《회오리》로 칸댄스페스티벌 개막
2015-12-05 국립무용단, 전통춤을 사계절로 엮은 《향연》 초연
2016-03-23 국립무용단, 한불 공동제작 《시간의 나이》 초연
2018-03-15 ~ 2018-03-17 국립무용단, 안무가 육성 프로젝트 《넥스트 스텝》 첫 공연
2021-06-24 국립무용단, 전통 기악의 원리를 춤으로 옮긴 《산조》 초연
2022
2022-10-27 ~ 2022-10-29 국립무용단, 창단 60주년작 《2022 무용극 호동》 초연
갱신 2026-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