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 홍콩에서 태어남. 홍콩영화자료관의 인물 약력은 출생 연도를 1965년으로 기록함.
홍콩의 영화감독·각본가. 1990년 홍콩연예학원 연기과를 졸업한 뒤 영화 제작 현장에서 부감독으로 경력을 쌓고, 1998년 《추흉20년》으로 장편 연출에 데뷔함. 유위강과 공동 연출하고 장문강과 공동 각본한 《무간도》 3부작으로 널리 알려졌으며, 이후 장문강과 《절청풍운》 시리즈를 공동 연출·각본하고 《비범임무》, 《염정풍운 : 연막》, 《검찰풍운》, 《내막》 등 범죄영화를 이어감.
수록 이벤트가 없는 긴 구간은 빗금 두 개로 접어 표시합니다.
맥조휘, 홍콩연예학원 졸업
홍콩연예학원 연기과를 졸업함. 졸업 뒤 영화 제작 현장으로 진로를 옮겨 이후 부감독 경력을 쌓는 기반이 됨.
맥조휘, 영화 현장에서 부감독 경력 시작
《旺角馬場》 제작 현장에 참여한 뒤 서극이 제작한 《요수도시》에서 부감독으로 일하며 영화 제작 경력을 본격적으로 시작함. 이후 두기봉·진목승·마위호·이지의 등의 작품에서 부감독으로 활동함.
맥조휘, 《추흉20년》으로 장편 감독 데뷔
스릴러 영화 《추흉20년》(Nude Fear)을 연출하며 장편영화 감독으로 데뷔함. 부감독 경력에서 독립 연출자로 전환한 시점.
맥조휘 감독·각본 《검찰풍운》, 중국 개봉
맥조휘가 감독과 공동각본을 맡은 범죄영화 《검찰풍운》이 중국에서 개봉함. 검찰과 공판 과정을 중심에 둔 작품으로 중국 본토에서 이어진 그의 범죄영화 작업에 해당함.
맥조휘 감독·각본 《내막》, 홍콩 개봉
맥조휘가 감독과 공동각본을 맡은 범죄 스릴러 《내막》(Under Current)이 홍콩에서 개봉함. 자선재단을 둘러싼 자금 세탁과 범죄 수사를 다룬 작품으로, 《검찰풍운》 이후 이어진 감독·각본 작업.
맥조휘·장문강, 《Final Romance》로 첫 협업
맥조휘가 각본가 장문강과 《Final Romance》에서 처음 협업함. 이후 《무간도》 3부작과 《절청풍운》 시리즈 등으로 이어지는 장기 창작 파트너십의 출발점.
맥조휘가 장문강, 제작관리자 황빈(Ronald Wong)과 함께 Pop Movies Limited를 설립함. 이후 《절청풍운》 시리즈 등 공동 작업을 이어가는 제작 기반이 됨.
맥조휘와 장문강이 공동 연출·각본한 범죄 스릴러 《절청풍운》이 공개됨. 이후 2011년과 2014년 후속편으로 이어진 《절청풍운》 시리즈의 첫 작품.
맥조휘와 장문강이 《절청풍운 3》로 제34회 홍콩 영화금상장 최우수 각본상을 공동 수상함. 두 사람은 같은 작품으로 감독상 후보에도 오름.
맥조휘와 반요명이 공동 연출하고 장문강이 각본을 맡은 범죄영화 《비범임무》가 중국에서 개봉함. 맥조휘가 중국 본토 제작 환경에서 이어간 범죄영화 작업의 대표 사례.
유위강·맥조휘가 공동 연출하고 맥조휘·장문강이 각본에 참여한 범죄 스릴러 《무간도》가 홍콩에서 개봉함. 홍콩에서 2002년 최고 흥행작에 오르며 침체기에 있던 홍콩 영화계의 대표적 흥행작으로 자리 잡았고, 유위강·맥조휘의 경력을 대표하는 작품이 됨.
《무간도》가 제22회 홍콩 영화금상장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등 7개 부문을 수상함. 유위강·맥조휘가 감독상을 공동 수상하고, 맥조휘·장문강이 각본상을 공동 수상함.
《무간도》가 제40회 금마장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등을 수상함. 유위강·맥조휘가 감독상을 공동 수상하며 홍콩 영화금상장에 이어 중화권 주요 영화상에서 연출 성과를 인정받음.
맥조휘와 유위강이 공동 연출한 《무간도 2: 혼돈의 시대》가 한국에서 개봉함. 1편보다 앞선 시기를 다룬 프리퀄로, 맥조휘·유위강·장문강이 구축한 《무간도》 3부작의 세계와 인물 관계를 확장한 작품.
맥조휘와 유위강이 공동 연출한 《무간도 3: 종극무간》이 한국에서 개봉함. 1편 이후의 사건과 그 이전 시점을 교차해 다루며 《무간도》 3부작을 마무리한 작품.
유위강·맥조휘가 공동 연출한 일본 만화 원작 영화 《이니셜 D》가 공개됨. 《무간도》 3부작 이후 유위강·맥조휘·장문강이 다시 협업한 대표 흥행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