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성악연구회의 《옥루몽》 공연
조선성악연구회가 신작 《옥루몽》을 공연. 《춘향전》과 《심청전》의 반복 상연에 더하여 새로운 이야기를 무대에 올린 창극 공연.
편집일 기준 · 한국 시간
조선성악연구회가 신작 《옥루몽》을 공연. 《춘향전》과 《심청전》의 반복 상연에 더하여 새로운 이야기를 무대에 올린 창극 공연.
텍스트 채팅으로 진행하던 엑스퍼트 상담에 음성·영상 기능 추가. 지식iN 앱에서 음성을 통한 마음상담이나 동작을 보여 주는 피트니스 상담 등 분야별 상담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개편.
지식iN 안에서 세무·노무·마음상담 전문가와 실시간으로 상담하는 엑스퍼트 베타 서비스 시작. 이용자가 전문가와 상담 상품을 선택해 네이버페이로 결제하고 네이버 톡톡으로 대화하는 방식. 초기 상담에는 약 200명의 전문가가 참여.
새 질문과 비슷한 기존 질문을 찾고 그 질문의 우수 답변을 추천하는 지식i 도입. 질문 내용을 분석해 분야도 자동으로 추천하며, 초기에는 전문가 답변과 최근 2년간 축적된 문답 4천만 건을 활용. 새 문장을 생성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답변을 찾아 연결하는 추천 기능으로 출시.
교육·학문 분야 질문에 풀이 과정을 설명하는 답변을 등록하면 봉사활동 시간을 인증하는 교육기부 서비스 도입. 당시 만 19~39세 이용자를 대상으로 답변 작성·채택에 따라 시간을 인정하고, 답변 가이드에 어긋난 활동은 인증에서 제외하는 방식.
서비스 개설 약 10년 만에 1억 번째 질문 등록. 모바일 이용자가 들은 노래의 제목을 물었고 14분 뒤 답변이 올라온 사례로, 네이버가 10주년 보도자료에서 공개한 기록.
기업과 기관이 자신의 이름으로 제품·서비스·정책 관련 질문에 직접 답변하는 지식파트너 서비스 정식 개시. 같은 해 1월 시작한 공개 시험 운영에는 매일유업·보건복지부·신용회복위원회 등 20여 곳이 참여했고, 정식 서비스와 함께 신규 파트너 신청 접수.
1957년 7월부터 이어진 18개월의 공식 공동관측 기간이 종료됨. 기상·지자기·태양활동·해양·빙하와 고층대기 등 여러 분야에서 수집한 자료의 분석과 교환을 계속했으며, 남극 관측과 세계자료센터 운영도 이후 지속됨.
휴대전화의 웹브라우저에서 질문과 답변을 이용하는 모바일 지식iN 웹 서비스 개설. 2012년 네이버 발표에서 전체 질문의 약 4분의 1이 모바일을 통해 등록된 것으로 집계.
제임스 밴앨런 연구진이 익스플로러 1호와 3호의 관측자료를 바탕으로 지구 주변에 고에너지 입자가 갇힌 방사선대의 존재를 발표함. 지구 자기장과 우주 방사선 환경을 설명하는 자료로, 이후 밴앨런대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됨.
질문 마감 기능과 답변 채택 수 제한을 없애고, 이미 채택된 답변이 있어도 새로운 답변을 등록할 수 있도록 개편. 각각 두 차례로 제한하던 추가 질문·추가 답변도 횟수 제한 없이 제공. 다른 이용자는 UP·DOWN 투표로 답변에 반응하고, UP이 많은 답변은 상단에 배치하는 구조 도입.
찰스 데이비드 킬링의 연구진이 하와이 마우나로아에 적외선 가스분석기를 설치하고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측정하기 시작함. 국제지구물리관측년 지원으로 추진된 관측으로, 이후 계절 변동과 장기 증가를 기록한 킬링 곡선의 기초가 됨.
네이버가 지식iN·블로그·카페에 축적된 질문과 답변을 검색 화면의 스마트블록으로 재구성하는 서비스를 소개. 건강·제도 등 공식 출처가 중요한 질문에는 FAQ 블록을, 여러 경험과 의견을 비교할 생활 질문에는 Q&A 블록을 제공하는 방식.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2월 6일까지 남극연구특별위원회(SCAR)의 첫 회의가 열림. 국제지구물리관측년 이후에도 남극 과학협력을 지속하기 위해 설치된 위원회로, 참여국의 관측과 자료 교환을 조정함.
미국이 플로리다 케이프커내버럴에서 첫 인공위성 익스플로러 1호를 발사함. 제임스 밴앨런 연구진의 우주선 검출기 등 과학 장비를 탑재한 위성이 지구 궤도에 진입함. 미국 동부 현지 날짜는 1월 31일이며 세계시로는 2월 1일에 해당함.
국제지구물리관측년 관측자료의 수집·보존·국제 교환을 위한 세계자료센터 체계가 출범함. 여러 분야의 관측자료 사본을 나누어 보관하고 연구자들이 국가 경계를 넘어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함.
《History Detectives》가 수집가 조 비드웰의 TR-1을 조사. 일련번호 2067번 제품의 부품을 검토하고 개발 관계자들의 가족을 만나 초기 생산품의 내력을 확인. 클레이 튜더가 소장한 일련번호 2번 제품도 소개.
텍사스 인스트루먼츠의 초기 트랜지스터 개발에 참여한 윌리스 애드콕이 TR-1을 스미스소니언 국립미국사박물관에 기증. 1986년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전시를 위해 전달된 붉은색 라디오.
의사 등 자격을 갖춘 전문가가 이용자의 질문에 답하는 전문가 답변 서비스 도입. 이후 법률·노무 등으로 분야를 넓혀 일반 이용자의 경험 중심 답변과 전문 자격을 확인한 답변을 함께 제공하는 체계 운영.
벨기에 브뤼셀에서 국제지구물리관측년 특별위원회의 첫 회의가 열림. 태양활동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1957~1958년을 공동관측 기간으로 준비하고 지구물리학 여러 분야의 연구와 자료 교환을 논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