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자료원의 ‘발굴, 복원 그리고 KOFA 50주년 Part 2’ 중 타계한 영화인을 기리는 ‘인 메모리엄’ 섹션에서 《플란다스의 개》를 4K(D-Cinema)로 상영. 변희봉을 기리는 작품으로 편성됐으며 공식 일정은 2024년 8월 31일 정오, 시네마테크KOFA 2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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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란다스의 개》 홍콩국제영화제 FIPRESCI상 공동 수상
제25회 홍콩국제영화제에서 《플란다스의 개》가 Yan Yan Mak 감독의 《GeGe》(Brother)와 국제영화비평가연맹(FIPRESCI)상을 공동 수상. 2001년 4월 12일 저녁 홍콩문화센터에서 수상작 발표와 시상식 진행.
《플란다스의 개》가 2000년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제48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공식 부문(Official Section)에 초청. 영화제 공식 아카이브에 봉준호 감독의 데뷔작으로 등재.
《플란다스의 개》 촬영 시작
봉준호의 장편 데뷔작 《플란다스의 개》가 1999년 9월 촬영 시작. 봉준호는 변희봉을 추모한 회고에서 그해 봄 배우를 만나 출연을 설득하고 9월 크랭크인한 과정을 설명. 변희봉은 경비원 역으로 출연.
2000년 12월 1일 서울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제21회 청룡영화상에서 배두나가 《플란다스의 개》로 신인여우상 수상. 아파트에서 사라진 개를 찾아 나서는 관리사무소 직원 현남을 연기해 받은 상.
《플란다스의 개》 국내 개봉
봉준호의 장편 데뷔작 《플란다스의 개》가 2000년 2월 19일 국내 개봉. 개 실종 사건을 중심으로 시간강사 윤주와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 현남의 일상을 엮은 블랙코미디. 이성재가 윤주, 배두나가 현남을 맡고 김호정·변희봉·고수희 등이 출연.
2000년 12월 1일 서울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제21회 청룡영화상에서 류승완이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신인감독상 수상.
《인정사정 볼 것 없다》 4K 디지털 복원
한국영상자료원이 《인정사정 볼 것 없다》를 4K로 디지털 복원.
한국영상자료원의 2018년 디지털화·복원 목록에 수록된 작품. 2024년 우디네극동영화제 자료도 이 작품을 2018년 4K 복원본으로 명시. 복원 연도는 2018년이며, 우디네에서 복원본을 소개한 2024년과 구별되는 보존 작업.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제작을 위한 형사 동행취재
이명세가 《인정사정 볼 것 없다》를 준비하며 인천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들과 3개월간 생활하며 취재.
1996년 가을 형사들의 수사와 일상을 가까이에서 관찰한 경험을 토대로 완성한 영화. 현장 경험을 형사들의 잠복과 추격, 일상의 묘사로 옮긴 제작의 출발점.
《인정사정 볼 것 없다》 해외영화제 상영과 배급 확대
로테르담국제영화제와 뉴욕 뉴디렉터스 뉴필름스가 《인정사정 볼 것 없다》를 소개하고 라이언스게이트의 해외 판권 확보가 보도됨.
로테르담국제영화제의 2000년 장편 프로그램과 같은 해 뉴디렉터스 뉴필름스 선정작으로 상영. 2000년 5월 한국영화 소식지는 Lions Gate Films International의 판권 확보를 보도. 영화제 선정과 상영, 해외 배급권 확보를 통해 해외 관객과의 접점을 넓힌 작품의 유통 이력.
제26회 우디네극동영화제가 이명세 헌정 프로그램에서 《지독한 사랑》과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의 복원본을 소개.
4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열린 영화제의 헌정 섹션. 《지독한 사랑》의 2024년 4K 복원본을 세계 처음으로 상영하고,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의 2018년 4K 복원본을 이탈리아에 처음 소개하며 감독의 1990년대 작업을 재조명. 공식 상영시간표상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의 개별 상영은 2024년 4월 24일 오후 5시로 편성.
이정재, 《태양은 없다》로 제20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수상
이정재가 《태양은 없다》로 제20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
1999년 12월 14일 시상식의 남우주연상 수상 기록. 《인정사정 볼 것 없다》에서 우형사를 연기한 박중훈은 이 부문 후보로 참여.
강제규, 《쉬리》로 제20회 청룡영화상 감독상 수상
강제규가 《쉬리》로 제20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
1999년 12월 14일 시상식의 감독상 수상 기록.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의 이명세는 이 부문 후보로 참여.
《인정사정 볼 것 없다》가 제2회 도빌아시아영화제에서 대상과 감독상, 남우주연상, TV5상을 수상.
2000년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도빌에서 열린 영화제의 19일 시상식에서 4개 부문 수상. 작품이 대상인 에르메스상과 영상 부문의 TV5상을 받았으며, 이명세가 감독상인 강 재단상, 박중훈이 남우주연상인 레미 마틴상을 수상. 이명세의 연출과 박중훈의 연기, 작품의 영상적 성취를 함께 인정한 결과.
이명세 감독의 범죄 액션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국내 개봉. 박중훈·안성기·장동건·최지우가 형사와 도망자, 추적의 단서를 쥔 인물로 출연.
우형사와 김형사가 살인사건의 주범 장성민을 쫓는 이야기.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정광석·송행기가 촬영, 고임표가 편집, 조성우가 음악감독으로 참여. 이명세의 첫 액션 장르 작업으로, 골목·기차·폐광 등 로케이션과 흑백 화면·정지화면·속도 변화를 결합해 추격의 리듬을 구성.
《인정사정 볼 것 없다》에서 김형사를 연기한 장동건의 제20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수상.
박중훈이 맡은 우형사의 동료 김형사로 출연한 장동건의 수상. 1999년 12월 14일 열린 시상식에서 작품의 최우수작품상 수상과 함께 기록된 연기 부문 성과.
정광석·송행기가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로 제20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수상자로 공식 홈페이지에 기록되어 있음. 일부 후대 자료에는 후보로 표기되거나 해당 수상 내역이 누락되어 있어 자료 간 차이가 확인됨.
정광석과 송행기가 촬영에 참여한 작품. 창고·기차·골목·폐광 로케이션과 흑백 화면·정지화면 등 다양한 시각적 표현을 활용한 액션영화의 촬영 작업.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이명세가 연출한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의 제20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1999년 12월 14일 서울 국립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의 최우수작품상 수상작. 같은 작품의 김형사를 연기한 장동건도 남우조연상을 수상. 이명세는 감독상 후보에 올랐으며, 해당 부문의 수상자는 《쉬리》의 강제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