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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2000 20건
26년 전

대형 열차 사고에서 상처 하나 없이 살아남은 경비원 데이비드 던이 자신의 정체를 탐색하는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미스터리 스릴러. 브루스 윌리스가 데이비드를, 로빈 라이트가 아내 오드리를 연기한 작품. 사무엘 L. 잭슨은 골형성 부전증을 지닌 만화 갤러리 운영자로서 데이비드의 특별한 능력을 알아보고 접근하는 엘리야 프라이스 역.

전북이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FA컵 결승에서 성남 일화를 2-0으로 꺾고 구단 첫 우승을 차지함. 전년도 결승에서 성남에 0-3으로 졌던 결과를 뒤집은 승리임. 김도훈이 선제골을 넣고 양현정의 추가골까지 도왔으며, 골키퍼 서동명이 상대의 결정적 공격을 막아냄. 우승으로 아시안컵 위너스컵 출전권을 얻어 국내 성과를 아시아 무대로 연결하는 발판을 마련함.

2007년 7월 21일 부산지방법원 1심 사형 선고, 2000년 11월 30일 부산고등법원 2심 사형 선고 후 2000년 12월 1일 대법원 상고 포기로 사형 확정.

특수효과 담당 정도안이 《리베라 메》로 제21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당시 동아일보·한국경제 기사에는 수상자 이름이 ‘정도완’으로 표기됐으나, 코리아필름의 청룡영화상 수상 명단과 《리베라 메》 제작진 자료에는 특수효과 담당자가 정도안으로 확인되어 정도안으로 기록함.

박찬욱이 《공동경비구역 JSA》로 제21회 청룡영화상 감독상 수상. 김지운의 《반칙왕》, 이창동의 《박하사탕》, 임권택의 《춘향뎐》, 홍상수의 《오! 수정》이 함께 오른 감독상 후보. 서울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개최된 시상식. 《공동경비구역 JSA》의 최우수작품상 수상과 함께 연출 성과를 인정받은 기록.

박찬욱 감독의 《공동경비구역 JSA》가 제21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같은 회차에서 감독상·남우조연상·촬영상·한국영화최고흥행상도 받아 모두 5개 부문을 수상함.

제21회 청룡영화상 공동경비구역 JSA